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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오롱인더스트리, 아라미드 2500톤 증설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10/05 15:30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첨단산업용 소재


아라미드의 생산량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아라미드 제품 '헤라크론'을 생산하는 경북 구미공장의 생산라인을 오는 2020년 1분기 완공을 목표로 규모를 50%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설 결정으로 헤라크론 생산량은 현재 연간 5000톤에서 2020년 7500톤으로 늘어나게 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산업용 고무 보강재,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광케이블 등을 제조하는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의 수요 확대와 북미 시장 본격 진입에 따른 판로 확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아라미드는 같은 중량의 철보다 인장 강도가 5배 강하고 섭씨 500도가 넘는 온도에도 견디는 내열성 및 낮은 절단성을 가진 고강도?고탄성 첨단섬유다. 이 같은 특성으로 방탄복, 보호복, 광케이블, 타이어보 강재, 브레이크 패드와 같은 마찰재 등에 주로 사용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1979년 파라계 아라미드 기초연구를 시작한 이래로 2005년 생산시설을 구축해 ‘헤라크론’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아라미드 사업에 진출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10여년간 헤라크론 제품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해왔다. 지난해부터는 생산 라인을 100% 가동하면서 국내외 대형 고객사들과 거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5년 이후에는 아시아와 유럽 위주의 판매망에서 북미로 수요처를 확대했다.
아라미드의 현재 글로벌 시장 규모는 공급량 기준으로 약 7만톤으로 향후 5년간 매년 5% 이상의 성장을 보일 전망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속적인 수요 증가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기 대규모 증설도 조기에 결정, 추진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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