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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석유화학협회, 화학산업 도약, 변화·혁신 실천해야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2/03 13:09

 

  

석유화학업계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도 강인한 정신력과 추진력으로 한층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다짐했다. 한국석유화학협회는 1월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9년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문동준 석유화학협회 회장(금호피앤비화학 대표),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등 석유화학업계 CEO 및 임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월 석유화학협회장으로 취임한 문동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사상 최초로 수출 501억 달러라는 큰 성과를 달성하는 등 석유화학산업의 역할과 위상을 높인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러나 올해에는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 글로벌 공급과잉 및 국내 전방산업 내수부진 등이 예상됨에 따라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그는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범용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고부가 첨단화학으로 전환이 필요하고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한 친환경제품 개발 및 순환자원으로써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환경·안전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질적 향상을 위한 투자 확대 및 정부와의 긴밀한 소통 채널을 유지해야한다”며, “수출시장·품목 다변화 및 수출구조의 질적 고도화를 통해 무역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성윤모 장관은 지난해 석유화학업계가 우리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한 데 대해 감사와 격려를 표명했다. 성 장관은 “정부는 작년 말 발표한 ‘제조업 혁신전략’의 이행에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수출지속 확대와 과감한 투자, 원료 다변화, 미래 성장동력인 수소경제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민관이 협심해 글로벌 첨단화학 강국으로 한층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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