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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석유공사, 유가 급락,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감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7/28 14:40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1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96달러 떨어진 57.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 가격은 전일대비 2.13달러 급락한 64.35 달러로 나타났다.

중동 두바이유(Dubai) 가격은 전일대비 0.64달러 하락한 64.58달러로 마감했다. 중동 두바이유(Dubai) 가격은 전일대비 0.66달러 감소한 65.2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 재개에 국제유가는 힘이 빠졌고, 미국과 이란의 긴장 완화 기대감이 유가를 주저앉혔다.

열대성 폭풍(Barry)으로 생산차질을 빚었던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시설 일부가 생산을 재개한 점도 유가 하락을 부추겼다. 미 안전환경집행국(BSEE)은 “이 지역 원유 생산은 4% 재개됐다”고 밝혔다. 중국 2분기 경제성장률(6.2%)이 27년 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부진을 보이는 점도 유가 하락을 부추겼다. 다만, 중국 6월 정제처리량이 신규 정제시설 가동으로 전년동기대비 7.7% 상승함에 따라 유가 하락폭은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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