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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MI, 제14회 유럽 얇은 패키징(Thin Wall Packaging, TWP) 컨퍼런스 개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9/25 15:57

 

  

영국의 플라스틱 산업 전문 시장조사기관 AMI(Applied Market Information)가 오는 12월 2~4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제14회 유럽 얇은 패키징(Thin Wall Packaging)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 공급사슬 전체로부터 관련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식품 패키징 산업을 위한 경량 플라스틱 용기, 트레이, 컵 등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겸 전시회에는 다수의 업계 전문가들이 모일 예정이다.

AMI는 이 분야의 글로벌 시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컨퍼런스를 시작한다. 그 다음에는 두 곳의 주요 TWP 최종 사용기업(도매업체 Metro사 및 브랜드 소유업체 Orkla사)이 참석해 새로운 기술과 소재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하면서도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에 관한 자신들의 견해를 제시한다.

지속가능성 및 재활용성 개선은 TWP 공급업체가 늘 고민해왔던 과제다. 폴리스티렌 및 PET 기반 열성형재의 리사이클링 방법과 순환경제를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등에 대해 Suez사, Polyone사, Ineos사 및 Aliplast사 등의 주요 관련기업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다룰 예정이며, 일회용 플라스틱 또한 매일매일 뉴스거리로 다뤄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둘러싼 복잡한 법규와 기업환경원칙(CEP, Corporate Environmental Principles)의 국가별 구현에 대해 변호사 EXPRA와 AMI사가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올해는 발포기술에 중점을 둔 세션을 처음으로 개설해 관련기업 Trexel사와 Bockateck사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소재 혁신 세션에는 PP 및 EVOH를 둘러싼 최신 발전 성과에 대한 Kuraray사, Bio-On사, Borealis사 및 Sabic사 등의 주요 관련기업의 프레젠테이션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Arburg사와 Murata사가 향후 ICM(사출압축성형) 애플리케이션의 미래에 관한 사출성형 관점에서 지속가능하고 생산 효율성 높은 패키징 문제를 논의함으로써 사출성형 세션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행사 전체 프로그램은 AMI 웹사이트 www.amiconferenc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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