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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모(DOMO) 플라스틱산업의 지속성과 투명성 표준수립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11/26 14:12

선도적 폴리아미드 솔루션 공급기업 도모(DOMO)사는 첨단 폴리머 원료의 주요 공급기업 코베스트로(Covestro)사 그리고 혁신적인 투명성 관련 스타트업 써큘러라이즈(Circularise)사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플라스틱산업의 순환성 구현을 위한 새로운 협력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들이 함께 새로 출범시킨 Circularise PLASTICS 프로젝트 그룹은 플라스틱산업의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을 위한 공개적 표준 수립을 목표로 한다.

이 기업들은 K 2019에서 도모사와 코베스트로사 부스에서 고객들과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하고 완전한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여정에 함께할 새로운 파트너들을 찾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프로젝트 그룹에 참여한 세 기업은 블록체인을 통해 플라스틱 공급사슬 내의 추적가능성과 투명성을 이루어 내면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확실성과 투명성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프로젝트 그룹이 내건 세 가지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순환형 원료 선택(Choose Circular): 공급업체, 가공업체, 제조업체, 성형업체 및 브랜드 소유기업들의 추적가능하고 지속적인 순환성 원료 선택이 수월해진다.

* 순환형 생산(Produce Circular): 공급업체와 제조업체가 추적가능하고 지속가능하며 순환적인 원료와 제품을 생산하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 순환성의 강화(Make Circular): 역물류 그리고 제품 및 원료 등의 회수에 꼭 필요한 정보 제공 등 

이 새로운 기술의 이점은 공급사슬 내에서 모든 부분에 빠짐없이 돌아가도록 제공되는 플라스틱산업 분야 블록체인 호환성이다. 원료 공급업체 및 가공업체, 장비 및 금형 제조업체에게 Circularise PLASTICS 참여는 플라스틱 환경, 플라스틱 수지, 착색 첨가제 및 기타 생산된 원료에 일종의 원료 패스포드(여권) 역할을 하는것으로 원료의 가치와 생산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베스트로의 폴리카보네이트 책임자는 “제조사 및 브랜드 소유사는 자사의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제품의 투명성을 공개함으로써 지속가능성 목표와 브랜드 위상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기술혁신 기업 써큘러라이즈사는 블록체인 및 영지식증명(zero-knowledge proof)을 활용해 글로벌 가치사슬 내의 투명성과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하고 있다. 이 프로토콜을 사용하면 물성표나 공급사슬 파트너를 공개하지 않고도 단편화된 공급망 범위 안에서 신뢰할 수 있는 물성표 교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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