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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우(Dow) 인터배터리 2019서 한국시장 겨냥한 강력한 전도성 실리콘 포트폴리오 출품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11/26 14:19

실리콘 기반 기술 및 혁신적 글로벌 선두기업 다우(Dow)가 ‘인터배터리 2019’(부스번호 M500)를 통해 한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선보였다. 실온에서 빠른 경화가 가능한 이모빌리티 기판용 DOWSIL™ EA-4700 CV 접착제, 그리고 전기자동차(EV) 배터리를 위한 DOWSIL™ 열전도성 갭 필러가 그것이다.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설계 시 특히 문제가 되는 전자파장애(EMI) 해결을 위한 DOWSIL™ EC-6601 전기전도성 접착제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다우는 폭넓은 이모빌리티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다양한 첨단 실리콘 솔루션을 다수 소개했다. 특히 배터리 팩, 제어장치, 자동차 전장, 차량조립 등의 응용분야로 폭넓게 확장되고 있는 자사의 강력한 전도성 실리콘 포트폴리오를 중점적으로 조명했다.

“다우는 설계담당자, 엔지니어 및 완성차 업체들을 이번 행사에 초대해 그들이 개발 중인 다양한 이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며 “우리 전문가들은 열 관리 및 모듈 어셈블리뿐 아니라 인캡슐레이션이나 그 밖의 다양한 영역에서 여러 가지 기술적 난제들의 해결을 목표로 고객들과 협력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다우의 차량 전장 사업부문 리더가 설명했다.

 이모빌리티 산업은 다우와 함께 최적의 솔루션을 모색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다우의 고성능 전도성 실리콘 기술 및 풍부한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는 급변하는 최신 차량 부품 설계기술 및 규제요건, 애플리케이션 개발, 글로벌 업계 동향 등에 관해 다우가 보유한 깊은 통찰력도 포함된다.

다우의 DOWSIL™ EA-4700 CV 접착제는 실온에서 빠른 경화가 가능하면서도, 실리콘 접착제 특유의 우수한 성능을 유지하는 모듈 조립용 차세대 실리콘이다.

이 접착제는 애벌 작업이 필요 없는 2액형 제품으로 오븐을 이용한 경화 필요성을 줄여주거나 제거해주며, 금속 및 플라스틱 소재에 접착력이 뛰어나며, 휘발성 응축물질 함량이 낮아 민감한 전자 부품류에도 사용할 수 있다. DOWSIL™ EA-4700 CV 접착제는 신속한 접착력 형성을 위해 열을 가해도 공극 발생 위험이 없다. 다우는 이 전시회를 통해 DOWSIL™ 열전도성 갭 필러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자동차 배터리 셀 및 배터리 팩을 위한 첨단 실리콘으로, 배터리 셀들 사이의 열을 분산시켜 배터리 팩의 수명을 늘리고 효율성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다우의 신제품 갭 필러가 성능과 열전도성 간의 균형을 위한 옵션을 확장해 설계상의 유연성을 더해준다. DOWSIL™ EC-6601 전기전도성 접착제는 폭넓은 주파수의 강력한 전자파장애 차폐성능과 장기간 유지되는 우수한 기계적 물성 및 전도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이 새로운 접착제는 금속 및 플라스틱소재 기판에 강력한 접착력을 형성해줌과 동시에 우수한 강도 및 개선된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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