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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 , 폭넓은 첨단 배터리 소재 발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2/10 16:25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

폭넓은 첨단 배터리 소재 발표

 

일본의 첨단기술 기업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와 아사히 카세이의 미국 소재 자회사 셀가드(Celgard)가 지난 1월 12~16일 독일 비스바덴에서 열린 Advanced Automotive Battery Conference Europe (AABC, 유럽 첨단 자동차 배터리 컨퍼런스)에서 폭넓은 배터리 산업용 첨단 소재를 선보였다.

AABC Europe은 자동차 배터리산업 분야 주요 컨퍼런스로, 배터리 기술의 최신 발전성과를 소개하고 미래 시장 동향에 대한 포괄적 전망을 제공한다. 2019년 행사에서 자동차 완성 조립업체, 소재 공급업체 및 연구기관 등에서 1,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한 바 있다.

아사히 카세이 소속 연구원 Akira Yoshino 박사가 1980년대 초 최초로 기능적으로 안정적인 리튬이온 배터리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후, 아사히 카세이는 줄곧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 분야의 개척자 역할을 해왔다. 현재 차세대 전해질 기술, 시장을 선도하는 분리막 기술 및 열가소성 수지 및 발포재 등을 보유하고 있는 아사히 카세이는 배터리의 안전성, 수명 및 성능에 기여하는 첨단 배터리 소재 공급업체다.

아시히 카세이는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를 위한 새로운 전해질을 개발 중이다. 이 새로운 전해질은 탄산염 대신 아세토니트릴을 사용함으로써 높은 이온 전도성을 특징으로 한다. 영하 30℃에서도 기존 전해질이 보여주는 것과 동일한 이온 전도성을 보여주며 추운 지역에서 사용 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줄 전망이다. 높은 전도성 덕분에 리튬이온 배터리의 80%를 실온에서 6분 안에 재충전할 수 있다. 이 같은 두 가지 특징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자동차 적용을 위한 새로운 문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 새로운 전해질은 Martin Winter 교수 Munster University의 배터리 연구 센터, MEET(Munster Electrochemical Energy Technology)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공동 연구 프로젝트다. 배터리 하우징의 구조적 부품을 위한 열가소성플라스틱 또한 포트폴리오의 일부다.

전해질 유체에 대해 낮은 밀도와 저항성을 갖는 개질된 폴리페닐렌에테르(mPPE) XYRONTM은 가볍고 컴팩트한 배터리 하우징에 적합한 소재다. mPPE 입자 발포소재 SunForceTM은 높은 방화 등급(UL94 V-0), 탁월한 성형성 및 우수한 단열 특성을 갖추고 있다. 이 소재는 컴팩트한 배터리 하우징 디자인 그리고 배터리의 안전성 및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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