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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ovestro(코베스트로) - 순환경제 가속화 방침 재천명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6/30 15:07

지난 5월 26일 개최한 라이브 웹캐스트에서 Covestro(코베스트로)의 CEO는 코베스트로 및 화학업계 전체가 순환경제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 온라인 행사에는 글로벌 CO2 이니셔티브(Global CO2 Initiative)의 디렉터 Volker Sick, 플라스틱 폐기물 종식을 위한 얼라이언스(Alliance to End Plastic Waste)의 사장 겸 CEO 등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함께 참여했다.

Covestro는 순환경제가 진정으로 지속가능한 모델로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코베스트로는 자사의 모든 생산 및 제품 범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모든 사업영역을 순환 개념에 맞추어 완전히 재정렬하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이 전략적 비전은 여러가지 구체적 조치와 프로젝트를 통해 점진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Covestro는 특히 화학 및 플라스틱산업에서 순환경제로 변화을 가속화하고 온실가스 중립 경제라는 목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 세계에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생산 시설을 대체 원료 및 재생 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2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고 더 우수한 리사이클링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결국, Covestro는 생산자 및 솔루션 제공업체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혁신적인 리사이클링 업체로 거듭 날 수 있다. Covestro의 제품들 사용 후의 리사이클링에 더욱 적합하도록 만들어지고, 유엔의 지속가능성 목표와 더욱 긴밀하게 부응하게 될 것이다. 또한, Covestro는 가치창출 사이클의 모든 영역에서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상호 이익이 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활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Covestro의 CEO는 “순환경제는 지속가능한 미래로 세계 전체를 이끌 것이다. 기후 중립성 달성 및 줄어드는 지구 자원 보호가 전 세계가 따라야 할 원칙이 돼야 한다”며 “생산, 소비, 일회용품 폐기 등은 우리를 막다른 결말로 이끌 뿐이다. 기업 및 사회가 생각을 바꾸는 것이 시급하기 때문에 업계와 우리 회사는 이같은 변화를 지원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하고자 한다” 강조했다.

Covestro의 주 관심은 플라스틱이 거의 모든 영역에서 사용되면서 수많은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기 때문에 세계를 보다 밝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이 문제들 정복에 도움이 되려는 것이다. Covestro는 2019년 전체론적인 접근 방식으로 회사의 모든 영역에서 순환성에 기반을 두기 위한 전략 프로그램을 개시했다. 그 프로그램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구현되면서 그에 따른 구체적이고 계량가능한 목표로 뒷받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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