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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lariant(클라리언트) - 아시아 퍼스널케어 시장을 겨냥한 사틴 효과 출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6/30 15:13

Clariant(클라리언트)의 색상 전문가들이 급성장하는 아시아 퍼스널케어 시장에서 소비자의 호응을 높이기 위해 자사의 ColorForward® 2021 컬러 트렌드 팔레트에서 뽑은 세 가지 컬러에 새틴 브러시드 글래스 특수 효과를 결합해 내놓았다. 이를 PET 패키징에 적용하면 고급 브랜드 제품에 사용되는 브러시드 글래스에서만 볼 수 있는 호화롭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구현할 수 있다.

새틴 효과는 어떤 색상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고 또 색 없이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이탈리아와 싱가포르에 있는 Clariant ColorWorks 디자인 및 기술센터 개발팀은 자신들이 대상으로 삼은 소비자들에 호소력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컬러에 중점을 두고 있다. Clariant는 플라스틱산업을 위해 해마다 발표하고 있는 연간 컬러 트랜드 예측 가이드의 16번째 판인 ColorForward 2021에 소개된 컬러 가운데 세 가지 색상을 선정했다.

●골든티켓(golden ticket) 컬러는 호화스러움과 사치스러운 느낌을 선사하는 금박가루가 은은하게 뿌려진 반투명 베이지색이다.

●와이파이(WI-FI)는 보존제가 들어가지 않아 피부 자극이 적은 건강한 천연 제품임을 나타내는 부드러운 그린이다.

●모투스 인텔리젠티아(Motus intelligentia)는 따뜻한 분홍빛이 도는 산호색이다. 아시아 문화권은 이 같이 따뜻한 색상을 젊음 그리고 노화와의 싸움을 의미한다.

Clariant ColorWorks™는 아시아 스킨케어 시장, 특히 가장 인기 높은 브랜드가 많은 일본과 한국 시장을 상대로 많은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부드럽고, 은은한 색상과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색상에 대한 선호가 분명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베이지와 밝은 그린을 선택하게 됐고, 빨간색도 매우 자연스러운 색조로 결정했다. 이 컬러들은 새틴 효과를 추가함으로써 플라스틱 용기 표면에 깊이감이 느껴지도록 하여 마치 유리처럼 보이게 해준다.

하지만 이 효과는 시각적인 면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병 표면에 부드러운 촉감까지 제공한다. 용기를 손에 잡았을 때 즐거움을 더 크게 해주고 제품의 고급스러운 인상을 한층 높여준다. 새틴 효과는 PET 용기를 연신 블로우성형 공정에서 구현된다. 농축 마스터배치 형태의 Clariant 독점기술 첨가제를 병용기 프리폼 성형 과정에서 천연 PET 수지에 첨가해준다. 그 다음, 이 프리폼을 재가열해, 완제품 용기로 연신 블로우성형하면 새틴 효과가 병 용기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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