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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G화학 - 2050년 탄소 배출량 1000만톤 수준으로 억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7/30 17:27

LG화학

2050년 탄소 배출량 1000만톤 수준으로 억제

 

LG화학이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2050 탄소중립 성장’을 선언하며 사회를 위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전략 이행에 박차를 가한다.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은 “지속가능성은 창립 100년을 넘어 다음 세기로 나아가는 핵심 경쟁력이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근간”이라며 “혁신적이며 차별화된 지속가능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은 물론 환경, 사회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까지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이를 위한 5대 핵심 과제로 ▲기후변화 대응 ▲재생에너지 전환 ▲자원 선순환 활동 ▲생태계 보호 ▲책임 있는 공급망 개발·관리 등을 선정했다.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LG화학은 탄소중립 성장에 속도를 낸다.

탄소중립 성장이란 사업 성장에 따른 탄소 배출량 증가와 동등한 수준의 감축 활동을 펼쳐 탄소 배출 순 증가량을 제로(zero)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2050년 탄소 배출량을 2019년 배출량 수준인 1000만톤으로 억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의 사업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2050년 LG화학의 탄소 배출량은 약 4000만톤 규모로 전망된다. 계획대로라면 LG화학은 3000만톤 이상의 탄소 배출을 감축해야 한다. 이는 내연기관 자동차 1250만대가 1년 동안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전 세계 모든 사업장에 RE100(Renewable Energy 100)을 추진한다. RE100은 100% 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것으로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거나 발전 사업자로부터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공정·설비 에너지 효율화, 탄소 포집 저장 활용(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Storage) 기술 개발 및 도입 등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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