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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바스프(주) - 울산화성공장, 올해 20년 연속 무재해 목표 달성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9/24 18:01

한국바스프 (주)

울산화성공장, 올해 20년 연속 무재해 목표 달성

 

한국바스프 울산화성공장이 올해 20년 연속 무재해 사업장을 달성하며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입증한 동시에, 지난 6월에는 총 7,223일 동안 무재해를 기록하며 무재해 21배수 목표 달성의 성과를 이루었다.

한국바스프의 8개 대규모 생산시설 중 하나인 울산 화성공장은 2000년 8월 29일부터 2020년 8월 29일까지(7,306일) 단 한 건의 상해 사고 발생 없이 안정적으로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지난 6월 8일 기준, 연속 7,223일 간의 무재해 기록을 바탕으로 21배수 무재해 목표 달성 성과를 기록했다.

이 같은 기록 달성은 바스프의 책임있는 안전, 보건, 환경보전 활동을 실시하기 위한 엄격한 기본 방침 뿐 아니라 제품의 생산, 수송, 사용, 폐기 전 과정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울산화성공장은 자사의 글로벌 안전 문화 활동 프로그램인 ‘케어플러스(CARE+)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공장 내 안전 문화 확산을 적극 실천해 왔다. 그 일환으로, 현장을 정리 정돈하며 불필요한 낭비요소를 없애,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 현장을 만들기 위한 현장안전혁신활동을 추진해왔다. 또한 위험 요소의 사전 차단을 위한 옐로우카드(Yellow Card) 제도, 매년 바스프 그룹 내의 모든 공장과 사무실이 함께 활동하는 특별 안전활동 주간(Global Safety Days)도 시행해왔다.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는 “바스프는 안전과 결코 타협하지 않는다(We never compromise on safety)는 정책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안전 관리는 바스프의 지속가능 경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서 모든 사업장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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