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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호석유화학그룹 - 탄소소재·미래 모빌리티 부품 등 주력사업 R&D 강화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1/06/03 15:51

금호석유화학그룹

탄소소재·미래 모빌리티 부품 등 주력사업 R&D 강화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 혁신과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석유화학 시장 변화에 대한 예측과 선제적인 R&D 활동은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업계에서 구축해온 기술 리더십의 기반이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최근 산업계의 경쟁 심화와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외부 상황 속에서도 사업 부문별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 활동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니트릴 장갑의 소재로 사용되는 NB라텍스에 대한 집중적인 R&D로 제품 경쟁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NB라텍스의 내구성 및 인장강도를 향상시키면서 경량화를 위한 연구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라텍스 부문의 기술력과 노하우 제고를 위해 대전 중앙연구소의 라텍스연구랩이 기존에 속해있던 고무연구랩과 분리돼 신설됐다. 금호석유화학은 자동차 타이어 소재로 주로 사용되는 고형 합성고무에 대한 연구개발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UHP(초고성능) 타이어용으로 내마모성과 제동 특성이 우수한 High-Styrene SSBR 개발에 성공하면서 고기능성 타이어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 밖에도 타이어에 주로 사용되던 SSBR을 신발 아웃솔에 적용하는 등 SSBR 제품군의 사용처를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다른 소재 대비 단열 성능을 강화한 초단열 에너포르(세너포르)를 개발해 상업화에 나섰다. 세너포르는 단열 성능이 향상된 만큼 건축물에서 사용되는 단열재 두께를 절감하는 효과로 공간의 활용성을 높이고 에너지 절약을 실현할 수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저탄소, 친환경 시대에 맞는 제품을 다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탄소나노튜브(CNT) 연구부문에서는 전기차 배터리(리튬이차전지)에 사용되는 CNT 소재 개발 및 상업화에 성공했다. CNT는 이차전지의 핵심 도전재로, 전기와 전자의 흐름을 돕는 소재로 쓰인다. 앞으로도 금호석유화학은 이차전지용 CNT 소재의 판매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품질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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