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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베스트로(Covestro), 새로운 디자인의 자동차 프런트 모듈 컨셉트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10/04 11:06

폴리카보네이트 활용한 다양한 기능

자동차 제조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그야말로 격변을 겪고 있다. 전기자동차, 새로운 형태의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등과 같은 새로운 주행기술은 전적으로 새로운 자동차 컨셉트를 요구하고 있다. 예를 하나들자면 다양한 목적에 활용될 수 있는 빈틈없는 유리같은 표면을 갖고 있는 자동차의 저마다 다른 ‘얼굴’ 역할을 하도록 새로 디자인된 프런트 섹션이다.

코베스트로(Covestro)사는 유리와 유사한 느낌의 자동차 외장부품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필름과 광택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자동차산업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적 프런트 모듈 설계 방법을 연구해왔다.

코베스트로사는 2018년 10월 16일 시작되는 독일의 FAKUMA 2018과 볼프스부르크의 자동차산업 전시회 Internat ionalSuppliers Fair(국제자동차 소재 공급업체 페어, IZB), 두행사를 통해 이 컨셉트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 자동차의 프런트 섹션은 3차원의, 연결부위 없는 유리 같은 표면으로 특징 짓고, 고전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은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는 무엇보다 자동차 모델마다 최대한 개성적 특징을 갖도록 설계함으로써 경쟁제품들로부터 차별화하고자 하는 제조사들의 바램뿐 아니라, 전보다 훨씬 작은 공간에 갈수록 더 많은 기능을 통합하기 위한 필수적인 변화다.” 라고 코베스트로의 특수필름 부문의 자동차 부문 매니저는 설명했다.

이미 프런트 섹션은 다양한 종류의 장식 필름 또는 반투명필름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디자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조명 및 신호기능과 같이 자율자동차와 보행자 사이의 소통을 위해 필요한 기능들 또한 프런트 섹션에 구현된다.

한 가지 특별한 설계로는 빛을 내주는 광원 이면에 장착된 특수 Makrofol® 폴리카보네이트 필름을 사용한 블랙패널 기술을 들 수 있다. 프런트 모듈구조 프로토타입은 예를들면, 회사 로고와 같이 고객의 필요에 맞춘 여러 가지 색상의 모티브가 인쇄된 필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 차량에 일반적이었던 금속제 로고는 최신식 프린트로 대체된다.

그다음에 이 복합소재를 필름인서트성형(F IM ) 기술을 사용해 Makrolon® AG 폴리카보네이트로 오버몰딩 한다. 평평한 표면과 폴리카보네이트의 깊이감이 유리 같은 외관을 창출한다. 게다가 평면 Makrofol® 필름을 사용해도 3차원 효과 구현이 가능하다. 투명한 스크래치 내성의 실리콘 하드코팅이 가장 바깥 레이어로 만들어진다.

폴리카보네이트 수지 및 필름과 코팅의 결합을 통해 차량 외부 사용에 적합한 특성의 가벼운 다기능성 부품 가공이 가능하다. 또한 다차원 구조가 매립된 유리 느낌의 디자인이 가능하고, 이 느낌은 내부 조명기능들로 한층 강화된다. 이 구조는 레이더와 광선레이더가 통과할 수 있으며, 얼음이나 성에 제거용 매립 열선 같은 추가기능도 통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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