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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라운호퍼(Fraunhofer), 고성능 플라스틱용 고속 3D 프린터 개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4/02 10:30

 

 

 

Fraunhofer 공작기계 및 성형기술 연구소의 연구원은 기존의 3D 인쇄보다 8배 빠른 시스템 및 공정인 Screw Extrusion Additive Manufacturing (SEAM)을 개발했다

Chemnitz사는 Fraunhofer의 시스템으로 이제 3D 인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 시스템의 고속 기술은 30cm 높이의 플라스틱 구성요소 생산에 18분 정도면 된다. Fraunhofer IWU의 연구원 팀은 대용량 탄력성 플라스틱 구성요소의 첨가제 제조를 위해 이 기술을 개발했다. 자동차 및 우주산업뿐만 아니라 도구 제조업체는 프로세스 속도의 8배에 달하는 혁신적인 3D 프린터를 활용하게 됐다.

Fraunhofer IWU의 과학자인 Martin Kausch 박사에 의하면, 연구진은 플라스틱을 가공하기 위해 원료를 녹여 고출력으로 배출하는 특수설계된 장치를 사용했다. 이 장치는 공작기계의 모션시스템을 사용해 6축으로 선회할 수 있는 건설플랫폼 위에 설치된다. 고온 플라스틱은 건설플랫폼 위에 층으로 쌓이게 된다. 기계의 모션시스템은 이전에 프로그래밍된 구성요소 모양이 생성되는 방식으로 구성패널이 노즐 아래를 따라 미끄러지는 것을 보장되며, 테이블은 X, Y 및 Z축에서 초당 1m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으며, 45도까지 기울일 수 있다.

매 시간마다 최대 7kg의 플라스틱이 직경 1mm의 핫 노즐을 통해 압축되고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또는 FLM(Fused Filament Modeling)과 같은 3D 프린팅 프로세스는 일반적으로 시간당 50g의 플라스틱만을 사용한다. 독특한 기능은 값 비싼 FLM 필라멘트 대신 SEAM이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표준 플라스틱 과립을 수 미터 크기의 탄성섬유 강화부품으로 가공한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자재 비용을 200배 줄일 수 있다.

SEAM의 하이라이트는 새로운 시스템이 기존의 사출성형 부품에 인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건설플랫폼을 선회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움직이는 Z축을 사용해 곡선 구조로 인쇄도 가능하다.

세계 최초로 이 프린터는 2019년 4월 1일부터 5일까지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홀 2의 프라운호퍼 부스 C22에서 처음으로 시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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