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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스 가이거 퍼멘바우(Hans Geiger Formenbau), 통합형 케이블 및 플러그 성형 시스템 개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8/29 16:28

 

  

독일의 플라스틱 부품 제조업체 한스 가이거 퍼멘바우(Hans Geiger Formenbau)사는 자사의 케이블 어셈블리 공정을 재점검했다. 그 결과, 통합형 케이블 및 플러그 솔루션을 제조할 수 있는 새로운 금형을 개발해 제작했다.

기존의 생산공정에서는 일반적으로 플러그 연결장치를 먼저 제조하고, 두 번째 단계로 케이블을 조립했지만, 새로운 공정에서는 케이블과 플러그 내부를 유리섬유강화 폴리아미드로 인캡슐레이션함으로써 실리콘 링과 같은 씰링용 부품이 필요없게 됐다.

가이거사에 따르면, DIN EN 60529 표준을 준수하는 이 솔루션은 온도 및 날씨 변화뿐 아니라 차량 진동으로 인한 누출을 막기 위해 개발했다. 플러그와 케이블 사이에 먼지와 입자의 유입을 방지해주는 씰은 생산공정이 상당히 까다롭다.

인캡슐레이션화 공정은 일반적으로 엄청난 압력 하에서 수행되므로 새로운 공정은 특히 중요성이 크다. 케이블은 가볍고 가단성이 있기 때문에 공정 중 압력과 위치 변화에 대한 내성이 크지 않아 품질이 저하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이거사는 케이블이 압력에 적게 노출되고 최적의 수지 주입시점 및 적합한 성형품 충전 결정 등 다양한 요소를 금형 개발단계에서 조사했다. 케이블이 툴 내에서 움직일 수 없도록 추가의 클램핑 및 고정장치를 통합하고, 사출공정에서 자동으로 정밀하게 축소돼 부품의 씰링능력을 확보하게 했다.

또한, 생산공정은 반자동으로 케이블을 손으로 삽입한다. 이러한 이유로 가이거사는 금형 컨셉을 사용자 중심으로 하는 것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해 금형 조작을 기존의 로터리 테이블 조작과 매우 유사하게 했다. 장치를 인캡슐레이션 전에 금형 에젝터 측면에 케이블이 번갈아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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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7   프라운호퍼연구소(Fraunhofer), 섬유 강화 플라스틱 부품 개발 속도 향상 기술 개발 플라스틱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