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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eonhard Kurz(레온하르트 쿠르츠) - 항균 표면처리 및 인듐 기반 메탈처리 기술 개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1/01/29 13:53

Leonhard Kurz(레온하르트 쿠르츠)

항균 표면 처리 및 인듐 기반 메탈처리 기술 개발

Leonhard Kurz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린 올해의 디지털(all-digital) CES 혁신 쇼에서 플라스틱 장식 분야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가전 및 자동차 부문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기술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 새로운 5G 휴대전화 표준을 손쉽게 탑재할 수 있다. 디지털 프린팅을 사용해 촉각효과를 탑재할 수 있는 특허 받은 기술도 최초로 일반에 공개했다.

글로벌 팬데믹에 의해 촉발된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제거 기능과 표면마감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Leonhard Kurz는 혁신적인 Biofense 가공으로 이에 부응하고 있다. 이미 사용 중인 IMD(금형 내 장식) 가공으로 플라스틱 표면에 장기적인 항균 효과를 보장하는 또 다른 혁신기술을 추가했다. 이 기술 효과는 ISO 22196 기준에 따라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에 의해 확인된 바 있다.

새로운 항균 표면마감은 빈번한 사람 손이 닿아 높은 세균 밀도를 지니는 노트북, 휴대전화 및 조명 스위치 등의 채택을 목표로 한다. 터치 디스플레이와 계기판에도 새로운 IMD Biofense 표면기술을 장착할 수 있다.

역시 Leonhard Kurz가 제공하는 크롬이나 알루미늄 또는 주석을 기반으로 하는 메탈처리 옵션은 이제 인듐 옵션으로 더욱 확장됐다. 인듐 장식은 기존에 전기 도금을 통해 구현했던 경질 크롬의 색조에 버금간다. 이 기술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증기 증착(PVD) 공정은 훨씬 더 환경친화적이고 건강에 해를 덜 끼친다.

이 새로운 공정은 또한 자동차산업의 기술적 요구를 충족하며 자동차 외장 및 인테리어 영역 모두의 사용에 적합하다. 인듐은 레이더와 5G 빔에 투과성을 지니기 때문에 그 응용 범위는 매우 넓게 확장될 수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경우 자율주행의 개념을 감안해 이 같은 특성이 특히 중요하다. 라우드 스피커와 같이 안테나 기술이 장착된 스마트 제품 트렌드에 발맞추어야 하는 가전제품 제조업체들도 마찬가지다.

Leonhard Kurz의 혁신기술들은 전자제품의 기술적 발전을 5G 지원 기능 및 메탈처리를 통한 외관 향상과 조화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제한 없는 개별화가 가능하다. 인듐은 고광택 표면뿐 아니라 무광, 반무광 및 브러시드 디자인에도 적합하며, 패턴과도 결합할 수 있고, 백라이트를 장착할 수도 있어 Shytech(블랙 패널) 디자인에도 적합하다. 덕분에 이 혁신기술은 플라스틱 표면의 메탈처리 분야에서는 진정한 만능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지난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세계 최대 전자 및 IT 전시회 ‘CES 2021’에서 처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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