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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품 종류에 따른 글로벌 원료 동향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12/04 09:30

 

 

글로벌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플루오로수지(Fluoropolymers), 폴리아세탈(Polyacetal)/폴리옥시메틸렌(Polyoxymethylene), 폴리아 미드(Polyamides),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Polymethyl Methacrylate, PMMA), 폴리페닐렌 옥사이드(Polyphenylene Oxide, PPO/PPE 혼합소재) 등 응용제품 및 지역별 시장 전망이 2023년까지 쭉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2018년에서 2023년 사이의 예측기간 동안 4.99%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PET가전 세계적으로 약 24%의 점유율로 세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지만, PEEK 부문이 예측기간 동안 가장 빠른 연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갈수록 사용이 늘고 있는 바이오 기반 PET

 

PET는 포장산업에서 생수병, 식품 및 알코올성 음료 등의 포장에 주로 사용된다. PET는 원유의 다운스트림 제품이다. 환경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석유 매장량이 감소함에 따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업체들이 바이오 기반 PET의 개발로 전환하고 있다.

 

하지만 바이오 기반 PET 시장은 아직 성장단계에 있으며, 부분적인 바이오 기반 제품으로만 상업적으로 공급 되고 있다. 탄소배출을 줄여야 한다는 위기감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 환경보호국 및 유럽 집행위원회와 같은 정부기관 및 환경기관들은 바이오 기반 PET의 사용 및 그 이점에 대한 인식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기업들은 새로운 응용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BASF, DowDuPont, Bayer 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소재 제조기업들은 환경친화적이고 규제를 준수하는 제품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작업을 벌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업계에서 부단히 경쟁우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지배

 

아시아·태평양지역은 2017년 전 세계 시장의 약 50%를 차지하며 시장점유율에서 수위를 차지했다. 아시아·태 평양지역시장은 주로 전기전자 및 자동차와 운송 등을 포함한 최종 소비산업에 의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 증가에 의해 확대되고 있다. 또한 이지역의 주요 경제권들에서 자동차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이 크게 이익을 누리고 있다.

 

그중에서 중국은 아시아지역에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최대생산자이자 소비국가다. 중국 내의 전기전자, 자동차 및 운송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최종 소비부문에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자동차는 인구 및 기타 다양한 요소들 가운데 가처분소득의 증가로 인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부문 중의 하나다. 풍부한 가용 원재료와 낮은 생산원가가 중국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내 수요를 빠르게 증가시킬 요인이다.

 

중국 내 소비량 대응과 시장 지배 차원으로 2017년 2월 Asahi Kasei사와 Bluestar사가 mPPE 사업 합작투자 계획 발표가 있었고, 2017년 2월 Chemtura사와 Lanxess사의 합병계약 발표도 있었다. 이 합병은 제품 포트폴리오의 확장을 목표로 한 것이다.

 

mPPE는 비결정성 수지 유리전이온도가 215℃ 정도로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중에서도 높은 편에 속한다. 열적 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 자체의 우수한 물리적 강성을 고온에서도 유지할 수 있는 소재다.

 

글로벌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주요 업체들로는 BASF SE, Solvay S.A., DowDuPont, SABIC, DSM 등이 있고 국내기업으로는 코오롱프라스틱, 효성,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삼양사, 롯데 케미칼, LG화학, GS칼텍스, SK케미칼 등이 있다.

 

  

메탈로센 수지

  

영국의 플라스틱산업 전문컨설팅기관 AMI가 최근에 내놓은 유럽 폴리에 틸렌시장 보고서에 의하면, 폴리에틸렌 소비가 경제불황 이전의 수준을 넘어서면서 산업포장 부문은 향상된 제조생산성의 과실을 누리고 있다. 건설산업용 제품부문에서도 건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업계가 맞고 있는 현실의 어려움도 뒤따르고 있다. 순환경제 폴리머 공급업계의 지형을 바꾸면서 다운 스트림분야의 수지공급 기업들이 리사이클링 기술 통합에 나서고 있다. EU 정책도 가능한 제품에 재생원료 사용량 확대를 촉진하는 한편, 리사이클 가능성을 확대해야 할 주요 대상으로 포장부문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 같은 정책방향은 재생·재가공 폴리에틸렌 소비의 급격한 확대와 제품 디자인의 혁신, 제품 사용 후 처리방식의 다양한 발전 등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유럽은 2017년부터 압출 필름산업 전체 폴리에틸렌 수요의 50%에 해당하는 가장 큰 소비처였다. 전체적으로는 빠른 속도로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으로 보이는 LLDPE(선형저밀도폴리에틸렌) 제품들 가운데서도 상황은 큰 차이가 있다.

 

메탈로센(metallocene) 수지의 장래가 특히 유망되지만, 지금까지 많이 사용돼온 C8 같은 제품들은 다소 제한적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공압출 기술이 첨단수지 사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적 차이와 상업적 고려 또한 수지 선택의 중요한 요인이 되면서 가공업체마다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사양에 맞는 놀랄 만큼 서로 다른 다양한 배합법을 사용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블로우성형 제품분야에서도 소재 선택의 새로운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향상된 제품특성을 제공하는 바이모달(bimodal) HDPE수지가 소형에서 중소형 용기까지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 시장은 2022년 중반까지 재가공된 폴리에틸렌 활용을 크게 장려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리사이클된 폴리에틸렌이 가장 눈에 띄게 사용되는 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계속되는 제품 두께 축소가 전체 폴리에틸렌의 양적 성장에 제약이 될 것으로 보이면서 포장시장에 깊이 있는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폴리에 틸렌 산업 가운데 가장 희망적인 부문은 건설분야 관련부분이다.

 

건설물량(주거용 및 사회기반시설 양쪽에서) 증가의 결과로 파이프, 케이블, 와이어 등 압출제품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와 EVA, PVC, 등이 구리 및 철제파이프 대체수요와 난연성 부품 수요증가 덕분에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지역에서 엄청난 생산량이 유럽으로 유입되고 있다. 유럽지역의 생산설비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 때문에 수지 확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는 보이지는 않는다. 일본 및 한국에서 제조된 메탈로센 수지도 시장을 넓혀가고 있으며, 브라질이 개척하고 있는 재생소재로 가공된 폴리에틸렌 또한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AMI 컨설팅이 출간한 『2018년 유럽 폴리에틸렌 시장』 보고서를 참고하면 된다.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면 AMI 컨설팅의 담당자 Fergus Mooney씨에게 전화 +44 (0) 117 314 8197 또는 이메일 fergus.mooney@ami.international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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