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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비자는 지속가능한 포장재를 원하지만 그 대가를 지불하려 할까?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4/02 08:40

 

 

최근 개최된 패키장 컨퍼런스에서 소비자들이 제품포장에서 지속가능성을 원한다며 점점 더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지만, 이 변화에 대한 비용을 누가 지불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내용이 발표됐다. 포장재의 생산방식과 포장재에 대한 인식에서 이 같은 변화는 패키징 기업들에게는 도전인 동시에 기회 또한 제공하고 있다.

경영컨설팅기업 맥킨지사의 파트너 David Feber씨는 “업계 내 대부분의 사람에게 이 같은 동향은 역풍 아니면 순풍을 만들어줄 것이다. 모든 것은 앞으로 이 움직임들을 어떻게 다뤄나가야 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지적한다.

Feber씨는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패키징 컨퍼런스(The Packaging Conference)에서 “소비자들은 포장재로 인해 (환경에) 지불해야 하는 대가가 막대하며, 이에 대해 세계가 무언가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브랜드들은 차별화를 위해 앞다퉈 심각하고 야심 찬 약속을 하고 있다. 이 문제에 관한 소비자들의 인식은 언급 빈도로 보자면 거의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 결과, 전 세계적으로 거의 이 문제와 큰 관련이 있는 거의 모든 국가에서 규제가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환경에 유입되고 있는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은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Feber씨는 “이는 관련산업 전반과 전 세계에 걸쳐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도로 민감하도록 만든 하나의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포장기업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지속가능성 문제가 전면에 나섰다가 후퇴하기도 하곤 하는 양상을 지켜봐온 것은 확실하다. Feber씨는 “아마 그런 흐름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브랜드들이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더 높은 가격표를 붙이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변화하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는 소비자들이 지속가능성에 대해 훨씬 더 민감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정말로 변화를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Feber씨는 이것이 ‘포장산업에 있어 실질적인 문제’라고 그는 강조한다. 한 걸음 물러서서 기억해야 할 것은 오늘의 승자가 종종 내일의 패자가 된다는 점이며 여기서 핵심은 포장산업에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로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다” 라고 지적한다.

 

 

패키징의 성장과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중요한 메가 트렌드로는 온라인 상거래의 출현, 소비자용 포장제품 기업과 소매업체 모두에 가해지고 있는 이윤 압박,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 및 패키징의 디지털화 등이 있다. 온라인 상거래는 빠른 속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방식으로 쇼핑함에 따라 이 추세는 계속 될 것이다.

Feber씨는 “온라인 전자상거래는 지속적으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단언했다. 게다가 전자상거래는 오프라인 매장 전반에서 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운송방법에 적합한 포장 솔루션을 갈수록 더 요구하고 있다. 소비자 선호도 변화의 추세에는 제품의 개별화가 포함된다.

고객은 한 번에 진열될 수 있는 제품의 개수에 따라 제한된 전통적인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제공하는 수준의 선택권을 갖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인터넷 덕분에 아마존과 같은 소매사이트는 어떤 카테고리에서는 상품 수를 수천 가지로까지 확대하고 있다.

소비자 맞춤형 상품과 개인화된 상품들이 크게 늘면서 실제로 이 같은 흐름이 다양성과 맞춤화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이끌고 있다. 또 다른 경향은 소매업체와 제품을 공급하는 생활소비재 기업 모두에 대한 마진 압박이다.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며, 가치사슬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패키징의 디지털화는 회사가 제품 및 소비자를 차별화해 과거와 비교해 보다 고유한 구매패턴을 찾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Feber씨는 오늘날 패키징은 전체적으로 “매우 정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술들이 새로 등장하고 있지만,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 보니 보다 발전된 기술이 나오고, 이를 비용곡선이 따라잡으면서 포장의 디지털화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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