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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럽의 PE 시장, 터키의 폴리머 수입동향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6/01 16:32

 

  

유럽 에틸렌 7개월 평균 최고가격 기록

 

유럽 시장은 4월 몇 차례의 휴일로 인해 거래 흐름에 끊김이 있었다. PE(폴리에틸렌)의 견고한 상승세는 5월을 지나 6월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5월의 에틸렌 장기계약 수요가 늘어난 것이 뒷받침이됐다. 일부 PE 그레이드의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 또한 이 같은 기대를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유럽 현물 시장 에틸렌 가격은 에너지 시장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분해설비 몇 곳의 예기치 않은 생산 중단 및 기존 설비 보수 또한 현물시장 에틸렌 가격의 강세를 부추겼다. ChemOrbis Price Wizard에 따르면, 유럽 PE 시장은 지난 4월에 7개월 평균 최고가격을 기록했고, 이에 앞서 약 3개월 동안 견고한 흐름을 보여왔다. 업계 관계자들은 임박한 공급계약에서 모노머 가격이 톤당 30~50유로 인상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3개월째 연속 상승세

PE 업계 관계자들은 5월 들어 또 한 번의 가격상승이 예견됐다. PE 가격은 약세로 출발했던 2019년 초반의 흐름을 뒤집고 지난 3월 반등했으며, 지난 2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해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PE 필름가격은 4월 중 거의 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데이터는 이탈리아와 북서부 유럽의 LDPE, LLDPE 및 HDPE 필름가격은 주 평균가격 기준으로 2018년 11월 이후로는 그동안 한번도 올라본 적 없는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제는 앞으로 PE 가격이 오를 것인지 여부보다 얼마나 오를지가 문제라고 입을 모은다.

 

PE 가격인상 폭을 둘러싼 의견들

판매업체들은 대부분 PE 생산자들이 6월에 이뤄질 에틸렌 장기 공급계약의 수준을 뛰어넘는 인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어떤 트레이더는 “다음 에틸렌 공급계약에서 톤당 40~50유로의 인상을 예상하고 있지만, 우리 공급업체는 물량 부족으로 그보다 더 오른 가격으로 시장에 내놓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또한, 어떤 이들은 그 달에 이뤄진 단량체 인상 폭에 비례한 가격 상승이 PE 거래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

 

한 유통업체는 “5월에는 에틸렌 가격이 톤당 30~50유로 높게 책정됐고, PE 역시 같은 수준의 인상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관계자들에 의하면, 가격 인상폭은 물량부족 정도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LDPE 공급은 여전히 물량 부족상태일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인상 폭 결정은 실제 수요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터키의 폴리머 수입 2015년 이래로 가장 낮아

 

ChemOrbis 조사기관에 따르면, 터키는 2019년의 1분기 동안 총 115만톤의 폴리머를 수입했다. 이 수치는 작년 같은 분기보다 15% 감소한 것일 뿐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가장 낮은 1분기 수입량에 해당한다. 반면, 누적 1분기 수입량은 전 분기보다 17% 증가했다. 다시 말하자면, 1분기 수입량은 지난 4년 동안 최저치였으나, 이는 2018년 4분기보다 분명히 좋아진 실적이다.

 

경제상황이 원인이 된 수입 물량 축소

PVC, LDPE, HDPE, PP 코폴리머 수입이 모든 폴리머를 통틀어 연간 가장 가파른 감소를 기록했다. 터키 리라(TRY)와 미국 달러(USD)간의 환율 불안정성은 패리티는 지급문제, 터키 국내 부동산, 백색가전, 쇼핑백, 자동차 부문 등 수요부진과 결합돼 제조업체가 구매 대금을 근근이 충당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만들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PP 호모폴리머 수입량 하락

터키는 올해 1분기에 40만 5천톤의 PP(폴리프로필렌) 호모폴리머를 수입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약 8% 감소한 수준이며, 2017년 이래 가장 적은 양이다. 그러나 2018년 4분기의 PP 호모폴리머 수입량보다 18% 증가했다. 2019년 1분기 PP 코폴리머 수입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해 7만톤을 밑돌았다. 그러나 이전 분기보다 21% 증가했다.

 

2006년 이래 가장 낮은 PVC 수입량

1월에서 3월까지 터키의 PVC(폴리염화비닐) 수입량은 14만 9천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다. 이는 1분기 수입량이 13만 4천톤이었던 2006년 이래로 가장 낮은 수치다. 올해 첫 3개월 동안의 PVC 수입량은 이전 분기보다 25% 증가했다.

 

PS 수입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

2019년 1분기의 PS 수입 총량은 약 3만 7천톤으로, 작년 동기 대비 3% 감소했다. 이는 2018년 4분기보다 33% 증가한 수치다.

 

LDPE 및 HDPE 수입량

LDPE(저밀도폴리에틸렌)의 1분기 수입량은 6818톤으로, 2018년 4분기보다 약 8% 증가했지만, 2018년 1분기의 8800톤보다 23%나 감소했다. 2019년 1분기 LLDPE의 수입은 13만톤으로 전년 대비 5% 감소했다. 하지만 이는 바로 전 2018년 4분기보다 13% 증가한 수치다.

 

HDPE(고밀도폴리에틸렌)는 2010년 이래로 가장 낮은 Q1 수입량으로 9년만에 가장 낮은 1분기 수입량인 14만 4천톤을 기록했고, 이는 2018년 1월부터 3월까지의 1분기 수치보다 19% 하락했지만, 바로 전 분기보다 28.5%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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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8   생산자책임재활용(EPR)제도 및 빈용기보증금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한 법제 개선해야 플라스틱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