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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hinaplas 2019 - 놓칠 수 없는 5대 하이라이트! 140가지 신기술 최초 공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5/01 10:57

Chinaplas 2019가 전 세계에서 모여든 출품기업 및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곧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다. 상하이와 광저우, 두 곳의 주요한 중국 도시를 번갈아오가며 매년 열리는 이 행사가 올해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광저우의 파저우 중국수출입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래를 여는 열쇠로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3500사 이상의 출품업체들이 최첨단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는 중국, 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기술이 140가지나 된다.


Chinaplas 2019는 25만 평방미터가 넘는 전시공간에서 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3500개사 이상의 출품업체들이 새로운 제품과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150개 국가 및 지역으로부터 약 18만명의 참관객들(중국 외의 지역에서 30%)이 스마트제조, 혁신소재, 녹색 및 순환 솔루션에 초점을 맞춘 이번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의 주최사인 애드세일 전시서비스의 Ada Leung 총경리는 전시회가 중점을 두고 있는 이 주제들이야말로 현재 전 세계와 중국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라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순환경제가 주목받고 있을 뿐 아니라 중국 또한 현재 플라스틱 리사이클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혁신의 허브 Chinaplas
스마트제조와 신소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Chinaplas는 혁신과 첨단기술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전시의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Ada Leung 총경리는 “중국과 아시아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Chinaplas는 혁신적 기술과 그 응용분야에 더욱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히며, 전시회가 플라스틱 관련산업분야에서 이미 효과적인 구매 및 판매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Chinaplas는 제품 및 장비 전시, 주제별 이벤트, 세미나 및 컨퍼런스, 전시장 내 ‘Tech Talks(테크 토크)’행사 및 최신 디지털 프로모션 채널 등을 통해 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끊임없이 수용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Leung 총경리는 “분야별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의료, 전기차, 인공지능제품 등과 같이 성장잠재력이 큰 다양한 응용분야에 더욱 깊이 파고들어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Chinaplas는 유럽과 미국 이외지역의 플라스틱 관련산업의 혁신 허브가 되고 있다. 글로벌 플라스틱산업에 더많이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Chinaplas의 해외 방문객, 특히 아시아 국가 및 신흥시장에서 찾아온 참관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고 Leung 총경리는 덧붙였다.


놓칠 수 없는 전시의 5대 하이라이트
올해 Chinaplas 무대에는 3800종 이상의 기계 및 1000개사 이상의 소재 공급업체가 출품 예정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140종의 신기술들이 중국, 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리사이클링 및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리사이클링 및 순환경제를 가장 중요한 위치에 두고, 이 글로벌 메가 트렌드와 함께 열리고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지닌 풍성한 시장의 문이 열리게 된다. ChinaplasxCPRJ Plastics Recycling & Circular Economy Conference and Showcase(플라스틱 재활용 및 순환경제 컨퍼런스와 쇼케이스)가 5월 20일 열린다. Chinaplas와 CPRJ(중국플라스틱고무저널)가 공동주최하는 이 행사는 글로벌 및 중국 국내 차원에서 첨단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혁신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행사에 Ellen MacArthur Foundation, CEFLEX, EUROMAP, SABIC, Dow, ExxonMobil, NatureWorks, EREMA, Polystar, Sorema, Bandera, Wittmann Battenfeld 등 유수의 단체 및 기업들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또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재활용플라스틱 존(Recycled Plastics Zone)에는 중국, 일본, 이집트, 라트비아 등에서 많은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출품기업들은 rPET, LDPE, PP와 같은 고성능의 재활용 원료를 전시한다.


또한, 리사이클링 기술 존(Recycling Technology Zone)은 올해에는 더욱 강력한 라인업으로 업그레이드된다. 검출, 그레뉼레이팅, 세척, 건조, 펠렛타이징 등을 포함한 전체 리사이클링 생산사슬 전반을 위한 폭넓은 솔루션들이 소개된다. Torma, Buhler Sortex, Sesotec, Pierret 등 잘 알려진 기업들이 출품한다.


또한, 바이오플라스틱 존(Bioplastics Zone) 또한 지속적으로 중점 대상이 될 것이며, 지속가능성에 큰 관심을 가진 전시 참관객들에게 생분해성 및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최신 동향을 조명하는 동시진행 행사들
Chinaplas 2019는 가장 핫한 업계동향을 심도 깊게 조명할 수 있는 풍부하고 다양한 동시진행 행사들 또한 제공한다. 올해의 인더스트리 4.0 미래의 공장(Industry 4.0 Factory of the Future) 행사는 방문자가 미래의 공장 운영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전시회장에는 ‘지능형 제조과정 제어실(Manufacturing Intelligence Control Room)’과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라는 2가지 주제에 기반한 공간을 통해 지능형 제조의 실제 구현을 시연한다. ‘지능형 제조과정 제어실’은 전시현장 및 싱가포르, 스웨덴, 중국 등지의 여러 곳의 공장에서 실제 가동중인 기계 및 원격 스마트 공장에서 기록된 공정데이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 제조기술 존(Smart Manufacturing Technology Zone)’의 ‘스마트팩토리’는 현장인력을 최소화한 생산모드에서 엔지니어와 제어실이 어떻게 데이터를 통해 통신하는가를 보여주는 미래 제조산업의 생산환경을 시뮬레이션한다. 이 행사에는 Engel, Ningbo Zhafir Plastics Machinery, Arburg, Sumitomo, KraussMaffei, Wittmann Battenfeld, Piovan, Matsui, TIG, Monitor 등 출품업체들이 참가한다.


Tech Talk(테크 토크)는 신에너지 차량, 자동차용 TPE, 장섬유 가공, 인몰드 라벨링, 정밀 압출, 3D 프린팅 등과 같은 11가지 주요 테마에 부합하는 주제 아래 다양한 응용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와 그 실용적 가치를 꼼꼼히 살펴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올해의 ‘DesignxInnovation(디자인x혁신)’ 행사는 CMF 영감 벽(CMF[색상, 소재, 표면마감] Inspiration Walls), 디자인 포럼(Design Forums), Chinaplas 디자이너 ‘밤(Chinaplas Designer Night) 등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갈수록 더 많은 출품업체들이 의료분야에 진출함에 따라 전시와 동시 진행돼오던 Medical Plastics Connect(메디컬 플라스틱 커넥트) 행사는 그 규모가 확대된다. 행사가 제공하는 활동에는 오픈 포럼(Open Forum), 팝업 키오스크(Pop-up Kiosk), 메디컬 플라스틱 가이드 투어(Medical Plastics Guided Tour) 등이 포함된다.

새로 추가된 전시 홀
전시면적과 전시제품 수를 늘리기 위해 주최사는 8.1A홀(필름기술 존, 플라스틱 포장기계 존, 주변기기 및 시험장비 존), 8.1B홀(재활용 플라스틱 존)과 Pearl Promenade에 있는 Trade Services Zone(거래 서비스 존), 그리고 압출장비 존 및 사출성형기 존에 추가구역을 신설했다.
강력한 구매력의 참관단 라인업


Chinaplas는 플라스틱 및 고무업계에서 효과적인 구매 및 판매 플랫폼으로 익히 잘 알려져 있어 전 세계의 수많은 엘리트 브랜드들이 보낸 바이어들이 참관단으로 대거 찾아온다. 올해 전시회에는 중국뿐 아니라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불가리아, 이란, 칠레 등 해외에서 250개 이상의 구매력 있는 참관단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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