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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 2019, 미래를 위한 혁신적 원동력 신기술의 장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7/28 15:56

 

 

‘세계 제일의 플라스틱 및 고무 전문전시회’로 10월 16~23일 열릴 예정인 K 2019는 60개국 이상에서 3천개 이상의 출품기업들이 등록을 마치는 등 출품예약이 완료됐다. K 2019는 전시공간만 약 17만 5천㎡에 달하는 뒤셀도르프 전시장 전체를 사용할 예정이며, 전시기간 중 전 세계로부터 20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K 2019는 플라스틱 및 고무업계 전체와 혁신기술의 글로벌 시장 현황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로 8일간의 전시기간 동안 전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업계 전체의 주요 기업과 전문가들이 총망라돼 업계의 역량을 과시하고 최신 동향을 논의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K 2019는 글로벌 업계에서 차지하고 있는 특별한 중심적 위치만이 아니라 우리 시대 그리고 특히 플라스틱 영역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도전들 가운데 가장 우선적이고 으뜸이 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플라스틱’ 및 ‘순환경제’와 관련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 제시를 통해서 업계 내 자신의 독보적 위상을 강조할 수 있는 장소가 되고 있다. 이를 위해 K 2019 전시회 출품업체들의 각각의 부스에서 업체 중심의 주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폭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예를 들어, 특별전 ‘플라스틱이 미래를 만든다(Plastics Shape the Future)’ 또한 최근의 사회적 흐름과 논의에 대한 해결책과 해답 모색을 위한 논단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에서는 포장 폐기물, 해양 쓰레기, 기후 변화에 대해 다룰 계획이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자원보호, 에너지 효율, 리사이클링 등의 중요한 주제들을 심도 깊게 다룰 예정이다.

 

 

‘플라스틱이 미래를 만든다’는 행사는 국제적인 정보와 인맥형성 플랫폼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기조연설이나 짤막한 대화의 형태로 정책입안자들이나 사회 내 다양한 관련자들이 두텁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된다.

‘사이언스 캠퍼스(Science Campus)’는 학계와 업계간의 대화를 상징하는 자리로, 지속가능성과 리사이클링의 관리문제를 집중적으로 검토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번에는 VDMA(독일기계공업협회) 및 그 회원사들의 출품 내용이 순환경제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는 점 또한 중요한 대목이다.

K 2019 참관을 위한 준비를 위해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하면 www.k-online.com/2410에서 전시 출품사 데이터베이스를 참조할 수 있다. 2019년 3월 말부터는 전시회 웹사이트에서 입장권 판매가 개시됐다. 이를 통해 이티켓을 구매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참관을 계획중이라면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해 직접 프린트하거나 QR 코드로 다운로드하면 전시장으로 가는 버스나 전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티켓은 현장 구매티켓보다 훨씬 저렴하다. K 2019 방문을 위해 현지 숙소를 찾는다면 뒤셀도르프 마케팅&관광사무국(DMT)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www.duesseldorf-tourismus.de/mess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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