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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펩시코(PepsiCo) - 미국 가정내 리사이클링 효율 촉진위한 펀딩 프로그램 가동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09/04 21:21

콜라로 알려진 글로벌 음료 및 식품기업 펩시의 사회봉사조직 펩시코(PepsiCo) 재단이 미국의 비영리 시민단체 ‘더 리사이클링 파트너쉽(The Recycling Partnership)’과 공동으로 미국 전역 가정에서 리사이클링 효율을 제고하기 위한‘ 올 인 온 리사이클링(All In On Recycling)’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미국 내 2500만 가정에서 리사이클링을 더 쉽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펩시코 재단은 이 프로그램 시작을 위해 1천만 달러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들과 단체로에서 총 2500만 달러 기부금을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다른 기업들의 지원과 참여뿐 아니라, 2천800곳 이상 자치단체를 참여시켜 총 투자액을 3배로 증가시켜 약 7500만 달러의 자체단체 자금을 조성하여 총 지원액을 1억 달러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이 전체 자금의 절반은 55만 이상의 미국 내 가정에 커브사이드 카트(이동식 재활용 쓰레기통)을 제공하고, 아파트 및 콘도 등과 같은 다세대 건물에 필요한 리사이클링 인프라의 공급 등에 사용될 계획이며 이 자금의 나머지 반은 가정 배출 폐기물의 오염을 줄이고 리사이클 가능 품목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 과정에서 모인 자금의 일부는 마이애미, 엘 파소, 미시건 주, 중부 오하이오 지역 등 미국 전역의 여러 곳에 리사이클링 솔루션 제공에 사용된다. ‘더 리사이클링 파트너쉽(The Recycling Partnership)’은‘ 올인 온리사이클링(All In On Recycling)’ 캠페인이 향후 5년 동안 70억개 병 및 캔용기를 비롯한 190만톤의 고품질 재생 소재를 리사이클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세계의 제한된 자원을 보호하고 재사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펩시코의 지속가능성 담당자의 말이다.“ 미국 내 리사이클링 문제와 관련하여 펩시코는 오랜 동안 폭넓은 관련 당사자들과 협력해왔을 뿐 아니라 리사이클링율을 높이기 위한 투자를 계속해 왔다.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우리가 이 문제에 대해서 견지하는 전체론적 접근에는 포장용기를 보다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작업뿐 아니라 리사이클링을 한층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리사이클 가능한 원료를 완벽하게 회수함으로써 순환경제 확립에 기여할 인프라에 대한 투자도 포함된다.”

오는 20205년까지 펩시코가 달성하겠다고 선포한 목표는 다음과 같다:
●펩시가 사용하는 모든 포장용기를 퇴비화 또는 생분해 가능하도록 설계한다.
●플라스틱 포장용기의 재생재 사용비율 확대
●포장용기의 탄소발자국 축소
●리사이클링 비율 확대 등

펩시코 및 펩시코 재단은 미국 내 리사이클링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9년 동안 이미 약 5500만 달러를 투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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