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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키스 프리가드(Keith Freegard) - 리사이클링에 적합한 포장 디자인 인센티브 도입 주장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09/04 21:23

Axion Polymers의 창립자 키스 프리가드(Keith Freegard)씨는 리사이클이 쉬운 포자재를 사용하도록 재정적 또는 금전적 인센티브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키스 프리가드씨는 지난 8월 4일 영국 BBC 텔레비전에 출연해 영국 지방자치단체연합이 최근 내놓은 분석에 대해 이와 같이 응답하며 수거를 위해 소비자들이 분리해 놓은 플라스틱의 2/3는 리사이클링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용을 끝낸 포장 폐기물이 보다 리사이클이 쉽도록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리사이클이 어려운 포장을 만들어 내는 제조업체들이 포장 디자인 개선을 위해 투자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영국 지방자치단체연합은 제조 업체들이 질 나쁜 혼합 폴리머를 사용하고 있다는 자신들의 분석 결과를 놓고 제조업체들을 비난하며 리사클링이 제대로 체계화되는데 방해가 되는 원료 사용을 막기 위해 지자체와 정부가 협력해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다. 또한 리사이클링이 어려운 플라스틱 수거 및 처리를 위한 비용을 제조업체들이 부담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하지만 영국 리사이클링협회의 Simon Ellin 회장은 BBC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조업체들이 “큰 책임”을 지고 있다면서 “너무 오랫동안 그 책임을 회피해 왔다”고 지적하며, “지방정부들 또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에서는 거의 350가지에 달하는 서로 다른 수거 시스템이 혼재되어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광범위한 혼란이 존재하며, 일반 시민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솔직히 말해, 엉망진창 상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키스프리가드KeithFreegard #리사이클링 #포장디자인 #혼합폴리머 #수거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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