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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얄디에스엠(Royal DSM)/스타보드(Starboard), 폐어망으로 서프보드 부품 제작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10/31 13:50

 

 

네덜란드의 글로벌 생명과학 및 소재과학 기업 로얄디에스엠(Royal DSM)사와 서프보드, 윈드서프보드, 카이트보드 등 수상스포츠 장비 및 의류 전문기업 스타보드(Starboard)사가 버려진 어망을 수거해 업사이클링을 거쳐 서프보드 부품 같은 소비재 제품을 제조한다.

 
로얄디에스엠사와 스타보드사의 파트너십은 스타보드사가 디에스엠의 버려진 나일론 소재 어망을 리사이클링한 재생재만을 사용한 고성능 폴리아미드 AkulonRePurposed을 채택하면서 시작됐다. 버려진 어망은 인도양과 아라비아해에서 모아져 서프보드의 핀, 핀박스, SUP 펌프 및 기타 구조부품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유엔이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8백만톤 이상의 플라스틱이 해양으로 유입돼 바다생물 및 어류에 파괴적 재앙을 초래하고 있으며, 해양 생태계에 최소 8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히고 있다. 버려진 플라스틱 어망은 이 같은 문제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유엔 환경계획(UNEP)이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바다에 버려진 어망은 해양 생태계에 수백년간 남아있게 된다. 이른바 고스트 피싱 네트(ghost fishing net)라 불리는 해양에 버려진 그물은 전문가들의 추산에 따르면 약 64만톤 규모로, 전체 바다 플라스틱 쓰레기의 거의 10%에 달한다.

 
지구 전체의 해양 환경문제의 해결이라는 차원을 떠나서 버려진 어망을 수거, 분류, 가공하는 프로젝트는 인도의 몇몇 지방 마을에 지속가능한 활력을 창출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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