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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질릭스(Agilyx), 매립되는 플라스틱을 재생가능하도록 창조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10/31 13:56

미국의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솔루션 선두기업 아질릭스(Agilyx)사가 신재 플라스틱의 에틸렌 및 프로필렌 빌딩블록 생산에 유용한 분해시설(crackers)에 사용할 원재료를 만들 수 있는 순환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역량을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새로운 플라스틱 생산을 가능케 하는 기술은 폴리머 생산에 사용되는 원재료를 제조하는 효율성 높은 순환적 방법으로 지속가능한 탄소 사이클의 상업적 구현을 도와준다. 간단히 말해, 아질릭스의 새로운 제품 덕분에 매립되지 않고 리사이클링되는 폐기물이 섞인 플라스틱 양을 크게 늘려 플라스틱과 폴리머를 위한 순환경제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질릭스의 최고경영자는 “이번에 이루어진 우리의 생산역량 확대는 플라스틱산업이 발달하면서 발생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걸음이 될 것”이며, “여러 해에 걸쳐 아질릭스는 차별화된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종류의 플라스틱 폐기물의 화학적 특성파악 및 여러 가지 연료와 화학적 기질(基質)로 변환하는 작업에 깊은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우리 회사는 탄소발자국이 낮은 제품들의 생산과 경제적 순환 솔루션의 진보 창출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다. 우리는 석유화학 경제와 그 규모가 갈수록 커져가는 전략적 파트너들에게 지속가능하고 경제적인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질릭스사는 미국 오리건주에 있는 환경기술 및 개발기업으로서 리사이클링이 어려운 혼합된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가치를 뽑아내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14년의 연구작업과 플라스틱 폐기물 소재관리, 상업적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아질릭스는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연료와 화학적 기질체를 생산하는 다양한 새로운 화학적 리사이클링 경로를 개발하게 됐다. 그 결과로 얻은 제품은 같은 제품의 기존 제조방법보다 탄소발자국이 평균 40~70% 낮다.

 
최초의 상용화 제품으로 리사이클링이 어려운 다양한 종류의 혼합된 플라스틱 폐기물에서부터 TSCA(미국 독성물질관리법) 등록 합성원유를 생산해낸 아질릭스는 스티렌 오일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적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갔다.

 
여기에는 이제까지는 리사이클링이 불가능했던 폴리스티렌 폐기물을 신재 폴리스티렌 제품 생산에 적합한 스티렌 모노머로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최초의 상업적 규모의 시설을 건립함으로써, 기존에는 매립되고 말았을 플라스틱을 재생할 수 있는 진정한 순환경로를 창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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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6   보레알리스와 보카텍, EcoCore 기술 기반 발포 사출성형 솔루션 공동개발 플라스틱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