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플라스틱
 
홈으로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이메일
 
HOME 에코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전시회 일정
국내전시일정
해외전시일정(상반기)
해외전시일정(하반기)
관련링크
관련협회
연구소
관련도서
관련 채용정보
제목 IARC 2019 - 많은 참가자와 유익한 토론으로 성료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5/01 11:49

IARC(International Automobile Recycling Congress, 국제자동차리사이클링대회) 2019 행사가 지난 3월 20~22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많은 참가자와 흥미로운 발표 및 활발한 토론으로 성공리에 개최됐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서 24개국 220여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자동차 리사이클링 분야의 최신 동향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유일한 국제 전문회의로의 IARC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올해 행사는 자동차업계만큼 급진적 변화를 겪고 있는 산업분야가 없는 탓인지 특히 다양한 주제를 두고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탄소배출 저감의 압박은 경량화 설계와 전기 모빌리티의 발전을 낳고 있지만, 이를 위해 사용되는 새로운 유형의 복합소재를 리사이클링하는 방법을 찾는 데 있어 재활용업계에 특히 큰 도전을 안겨주고 있다.


그러나 탄소배출을 저감이라는 지상과제 또한 갈수록 재활용산업의 많은 관심의 대상이기 때문에 이 같은 새로운 발전에서 전에 없는 기회가 도출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컨설팅 전문기업 맥킨지(McKinsey & Company,)사의 컨설턴트는 ‘모빌리티의 순환경제적 가능성’에 관한 기조 연설에서 리사이클링산업의 잠재력이 얼마나 엄청난지 강조했다. 그의 연설은 또한 ‘순환경제가 열어주는 기회’라는 제목의 후속 패널 토론을 위한 기조 발제역할을 했다. 그는 제품 설계단계부터 순환경제에 적합한 디자인을 더 깊고 폭넓게 고려해야 한다고 자동차업계 및 관련기업들에게 호소했다.


마지막 순서로, 르노자동차그룹의 Jean-Denis Curt씨는 르노가 추구하고 있는 순환생태계와 닫힌 루프에 대해 소개했다. 스웨덴 볼보자동차 관계자는 자신들이 지속가능성 촉진을 위해 취한 조처들에 설명하며, 볼보의 플라스틱 원료 취급전략에 관해서도 소개했다.

작성자   비밀번호
18739   중국 상하이, 생활 쓰레기 분리수거 강제 시행 플라스틱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