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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프린트(GreenPrint), 순환경제 실현 위해 플라스틱뱅크(Plastic Bank)사와 협력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9/26 14:49

 

 

그린프린트(GreenPrint)사는 탄소, 플라스틱, 물, 에너지 발자국을 줄이는 턴키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기업들을 돕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경기업이다. 그린프린트사가 제공하는 시스템은 고객사들이 자신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욱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실시간 보고체계를 제공하고 있고, 현재 전 세계 14개국 4500곳 이상의 소매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린프린트사는 최근 어떤 종류의 플라스틱이든 수거해오면 통화로 교환해준다. 그린프린트사는 경제적으로 저개발지역 공동체를 지원하는 경제개발기업인 플라스틱뱅크(Plastic Bank)사와도 협력을 개시했다. Ocean Conservancy와 McKinsey Business and Environment의 2015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5개국이 플라스틱 폐기물 해양 유출의 55% 이상 차지했다. 이 5개 나라의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율을 평균 80%로 올리기만 해도 플라스틱 폐기물의 해양 유출을 23%가량 줄일 수 있다.

플라스틱뱅크사는 지난달 5월 해상환경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폐플라스틱을 1천만 파운드 이상 회수하고, 그린프린트사의 CEO에게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전 세계 플라스틱 폐기물 위기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그린프린트사 CEO는 사업 초기에는 소비자의 제품 가격 민감성 및 치열한 경쟁 때문에 지속가능성 문제 해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야의 업체들과 탄소 저감에 중점을 두고 대형 체인점, 소매점, 연료 도매점, 편의점 등의 업계가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의 부정적 영향을 줄임으로써 소비자의 선의를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것을 돕는 것이었다.

그린프린트사 CEO는 “플라스틱뱅크와 우리 회사는 서로가 비슷한 방식으로 플라스틱 오염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고객 및 잠재고객들에게 턴키방식으로 그들의 비즈니스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라스틱뱅크와의 파트너십은 진정한 윈-윈 관계로 우리가 고객 및 협력사와 연결된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인프라 구축이나 기존 공급사슬에 파괴나 교란 없이도 솔루션에 대한 인식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린프린트는 플라스틱뱅크와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과 협력사들에 플라스틱의 중립성을 지킬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는 플라스틱 소비량과 동일한 양의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상쇄함으로써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SPCC(Social Plastic Collections Credits; 사회적 플라스틱 수거 크레딧) 기금은 소비량만큼 해양 플라스틱을 회수 및 리사이클링할 수 있다면 신재 플라스틱 사용으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실질적으로 중화해 줄 수 있다. 개별기업, 각 사업부, 개별제품 라인 또는 개개인도 자신에게 필요한 양의 SPCC를 구매함으로써 플라스틱의 중립성을 지킬 수 있다. 한 개의 SPCC 크레딧은 1kg의 해양 플라스틱을 회수할 수 있다.

이들이 운영하는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여러 곳에 브랜드 지점을 구축해 지역 사회의 폐기물을 통화로 변환시키는 일에 참여하도록 만드는 새로운 사회적 플라스틱 생태계의 생성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생태계 활성화(Ecosystem Activation Partners)도 포함된다.

그린프린트사는 플라스틱뱅크사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전 세계에 리사이클링센터가 설립됐다. 주민들은 플라스틱 종류 및 무게에 따라 현물 시장가격을 받을 수 있는 플라스틱 교환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할 수 있고, 그린프린트사는 기업들의 플라스틱 발자국을 계산하는 한편, SPCC에 투자함으로써 저개발지역 공동체가 플라스틱 수거량에 준하는 통화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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