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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3년까지의 재활용 포장재 시장의 미래, 식품 접촉소재로 재생플라스틱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9/26 14:52

 

유럽은 순환경제 구현을 위해 야심 찬 목표를 세워 놓고, 식품 접촉소재분야의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현재 식품 접촉소재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별 EU회원국의 법규에 따라야 한다.

EU 재생플라스틱 규제(EC) No 282/2008은 화학적 오염물질 제거효과를 입증하는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는 ‘플라스틱 소재 리사이클링 프로세스’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이 프로세스에는 유럽식품안전청(EFSA)의 의견을 획득하기 위한 효력 있는 신청서가 필요하다.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은 전환과 잠재적 위험과 관련해 갈수록 많은 브랜드 기업들이 포장소재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식품 접촉소재에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하면 유독성 오염물질 또는 인쇄 잉크 및 용제의 잔류물뿐 아니라 식품성분에서 오는 오염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또 다른 주요 우려사항은 폐기물 처리과정에 미량의 PVC가 존재하는 경우 재활용된 PET의 열성형시 벤젠 같은 폐기물 내 오염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비의도적 첨가물질(NIAS, Non Intentionally Added Substances)의 위험성이다.

또한, 유제품, 생수, 쥬스 등 포장에 사용되는 식품 그레이 재생플라스틱분야에서도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Nestle Pure Life Purified Water는 지난해 100% 식품 그레이드 재생플라스틱으로 만든 700ml 용기의 생수를 출시했다.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최고 유제품 및 식품 제조업체 파마라트(Parmalat)사는 신제품 우유병 용기에 50%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글로벌 포장재분야에서 재활용 플라스틱의 가치는 2018년 24억 2천만 달러에 달하며, 연평균 6.3%의 성장으로 2023년까지는 32억 8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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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2   그린프린트(GreenPrint), 순환경제 실현 위해 플라스틱뱅크(Plastic Bank)사와 협력 플라스틱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