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플라스틱
 
홈으로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이메일
 
HOME 에코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전시회 일정
국내전시일정
해외전시일정(상반기)
해외전시일정(하반기)
관련링크
관련협회
연구소
관련도서
관련 채용정보
제목 포세이돈 플라스틱스(Poseidon Plastics), 폴리에스터 리사이클링 위한 MOU 체결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2/10 16:57

포세이돈 플라스틱스(Poseidon Plastics)

폴리에스터 리사이클링 위한 MOU 체결

폐기물 폴리에스터 리사이클링 기업이자 새로운 모노머 재활용 기술의 공동개발 업체인 포세이돈 플라스틱스(Poseidon Plastics)이 듀폰 테이진 필름(DuPont Teijin Films)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듀폰 테이진 필름은 폴리에스터 폐기물을 재생원료(BHET)로 변환해 신재 PET를 생산하는 포세이돈의 폴리에스터 재활용 기술을 지원하고 개발해, 초기 생산력 연간 10,000 톤 시설을 건설하는 길을 열었다. 

이 기술은 포세이돈이 그동안 연간 1,000톤 규모로 가동되던 일련의 공정을 개선해 2세대 플랫폼을 연간 10,000 톤 공장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포세이돈 공정’은 포장용 트레이, 화분, 용기, 섬유/직물 및 모든 종류의 폴리에스테르 복합소재 같은 문제가 있는 폐기물 소재들을 소비자 그레이드 (r)BHET으로 재활용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포세이돈의 연간 10,000톤 규모 시설은 2020년 1분기 현장 세부 엔지니어링 설계를 시작한다. 

이 계약의 일부로 듀폰 테이진 필름은 BHET을 테스트하고 가공해 PET 폴리머 및 BOPET 필름으로 만드는 작업에서 포세이돈을 지원하는 동시에 포세이돈이 업계 관련 규제 및 입법 기준에 맞추어 나갈 수 있도록 자신들이 지닌 폭넓은 시장 경험을 통해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세이돈 플라스틱스는 듀폰 테이진 필름의 도움을 받아 앞으로 18개월 이내에 영국 Teesside에 연간 10,000 톤 생산 규모의 시설을 건설하해 가동할 계획이다. 연간 10,000톤 생산 시설과 병행하여, 보다 큰 규모의 생산 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향후의 글로벌 라이센스를 위한 연간 5만톤 시설 또한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듀폰 테이진 필름측은 “이 흥미진진한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는 듀폰 테이진 필름의 전반적인 지속가능성 전략에 있어 단량체 리사이클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종류의 모노머 리사이클링이 PET의 순환성을 높이고, 현재 경제적으로 기계적 재활용이 어려운 폐기물 재활용 경로를 새롭게 개척함으로써 재활용 폴리에스터 가치에 높은 최종 시장을 제공에 크나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작성자   비밀번호
19312   티케이케미칼-스파클, 리사이클 장섬유 생산 속도…수입산 의존 최소화 플라스틱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