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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국 재무부 - 플라스틱 포장세 협의 기간 연장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6/01 17:59

영국 정부가 현재의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고려해 새로 도입할 예정이던 플라스틱 포장세에 대한 협의 기간을 연장했다. 영국 재무성과 국세청은 이해관계자들이 자신의 견해를 제출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포장세 정책에 관한 협의를 위한 새로운 일정조정 일환으로 기간 연장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플라스틱 포장세: 정책 설계(Plastic Packaging Tax: Policy Design)’ 협의 기간은 2020년 8월 20일 종료된다. 영국 정부는 협의 기간 연장에도 불구하고 이번 개혁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Jesse Norman 영국 재무성 장관은 “조세 정책에 대한 협의 과정은 건전한 세법 확립에 필수사항으로 충분한 협의를 거쳐야 관련 사안에 대해 이해관계를 지닌 모든 당사자가 자신들의 견해를 밝힐 기회를 갖게 된다”며 “이러한 이유로 정부는 협의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미 이 정책과 관련한 문서에 응답을 보내온 이해관계자들에게 정부는 매우 감사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초래된 현재 상황 때문에 새로운 제도에 관한 견해를 밝히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이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절감하며 이번 협의 기한 연장은 그런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고 덧붙였다.

다국적 환경기업 Veolia의 영국 지사 최고기술책임자는 “우리는 정부의 일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과세 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코로나19는 플라스틱이 물류와 식품 안전에 가져다주고 있는 엄청난 가치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만, 재생 원료 함량을 늘린 새로운 포장재 도입은 여전히 가장 중요하고 실천 가능한 사안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 새로운 세금 제도가 순환경제로의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여러 가지 정책들과 함께 확정되면, 플라스틱 리사이클링의 획기적 발전을 위한 시작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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