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플라스틱
 
홈으로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이메일
 
HOME 에코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전시회 일정
국내전시일정
해외전시일정(상반기)
해외전시일정(하반기)
관련링크
관련협회
연구소
관련도서
관련 채용정보
제목 환경부/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 자가회수로 폐페트병 품질 높인다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6/01 18:24

환경부와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5월 15일, 먹는샘물제조업체인 산수음료(주), (주)동천수와 「투명 페트병 자가회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4월 16일 체결된 「투명 페트병 별도배출 및 역회수를 통한 고품질 재활용체계 구축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투명 폐페트병 자가회수를 희망하는 먹는샘물제조업체 2개사와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나라의 폐페트병 재활용률은 높으나, 다른 플라스틱 및 이물질 혼합 등으로 인해 고품질 폐페트병 재활용이 저조한 실정으로 깨끗한 폐페트병 회수량 증대를 위해 체결된 협약이다. 협약체결에 참여한 업체들은 자사 먹는샘물 출고로 발생된 폐페트병을 소비자로부터 직접 회수해 재활용업체에 인계하게 되며, 공제조합은 참여업체에 회수·선별 지원비를 지급한다.

지난 4월 16일 협약을 체결한 스파클(주)와 함께 3개사의 금년도 폐페트병 자가회수량은 약 431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의류용 장섬유 등으로 재활용한다.

김효정 환경부 자원재활용과장은 “협약체결에 참여한 먹는샘물제조업체의 자가회수 노력을 높게 평가하며, 더 많은 고품질 재생원료 확보를 위해 많은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사업계획은 깨끗한 폐페트병 회수를 위해 판매한 먹는샘물병을 자체 유통망을 통해 다시 회수하는 사업으로 스파클, 산수음료, 동천수 등 3개 먹는샘물제조업체가 참여하며 필요성은 이물질이 혼합되지 않아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한 폐페트병을 확보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판매 시 홍보자료를 배포해 자가회수 사업을 안내하고, 소비자가 문 앞에 배출하면 이를 다시 회수해 재생원료화 하는 것이다.

작성자   비밀번호
19527   환경부 - 국내 페트 재생원료 수요확대 업무협약 체결 플라스틱코리아
19575   롯데케미칼 - 환경의 날 ‘폐페트병 수거 캠페인’ 진행 플라스틱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