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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S칼텍스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친환경 복합수지’ 생산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7/30 18:06

GS칼텍스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친환경 복합수지’ 생산

GS칼텍스가 친환경 원료 생산을 늘려 석유화학 업사이클링(upcycling·재활용)을 확대한다. GS칼텍스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진 친환경 복합수지 생산량이 전체 복합수지 생산량의 1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를 연간 6만1000톤 감축할 계획이다. 이는 소나무 930만 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

GS칼텍스는 폐플라스틱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단계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재료를 혼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업사이클링’에 주목하고 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기존의 채굴, 사용, 폐기에 의존하는 자원 소모적 방식은 한계에 직면했으며 폐기물 최소화에 따른 효율적 사용으로 자원순환 비율을 높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업사이클링 방식이 필수적이다”며 GS칼텍스는 향후 글로벌 고객사와 협업을 통해 친환경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생산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상품을 통한 경제적 가치 창출에 나설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GS칼텍스는 지난 2010년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복합수지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친환경 복합수지 연간 생산량은 2만5000톤으로 초기 생산량에 비해 2.5배 이상 증가했다. GS칼텍스의 복합수지 생산능력은 연산 30만톤이다. 이는 준중형 자동차 6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분량이다. 준중형 자동차 1대를 제작하는데 복합수지가 약 50kg 가량 들어간다.

또한, GS칼텍스는 2017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리체계를 수립했다. GS칼텍스의 친환경 제품 매출액은 약 5000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1.5%를 차지했다. 폐기물 재활용률은 7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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