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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ENSHEN(멘쉔) - 생활계 폐기물 재활원료로 새로운 마개 개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11/02 14:53

MENSHEN(멘쉔)

생활계 폐기물 재활원료로 새로운 마개 개발

중국의 플라스틱 마개 및 포장 시스템 전문기업 MENSHEN(멘쉔)이 Borealis(보레알리스)와 협력을 통해 폴리올레핀 기반 폐기물 스트림을 부가가치 있는 다용도 솔루션으로 변모시키는, 발전하고 있는 재활용 기술 Borcycle™을 기반으로 포장용기 마개 10종을 개발했다.

Borcycle은 정교한 경성 포장 응용에 이상적인 재활용 폴리올레핀(rPO)으로 만든 컴파운드 제품군 제조에 사용된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이 기술은 Borealis가 재활용 및 컴파운딩 전문성을 자사의 Borstar® 멀티 모달 기술 및 핵 형성 기술과 결합했다. 이 포장 솔루션은 주로 세제 및 홈케어 제품용으로 만들어졌으며, 여기에는 2소재 마개 제품도 포함된다.

MENSHEN의 마개 제조는 생활계 폐기물 재활용(PCR)의 품질이 요구하는 기능과 완벽하게 양립할 수 있도록 엄격한 과정을 거친다. 양사는 협력과정에서 Borealis와 MENSHEN은 50% PCR 함량의 폴리프로필렌(PP) 컴파운드 Borcycle™ UG522MO가 새로운 마개 시리즈 원료로 이상적인 선택이라고 결정했다.

이 제품은 품질 기준이 매우 높은 포장 솔루션을 위해 사용된 유사한 신생원료 PP에 비해 CO2 배출량을 최대 15%까지 줄일 수 있다. 또한 이 컴파운드는 안정적이고 일관된 고품질로 견고한 포장 응용분야에 이상적이며, 동급의 신생 폴리올레핀의 가공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또한 폐기된 기존 PCR 스트림에서 재활용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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