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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orealis(보레알리스) - 일본, 재생가능 폴리프로필렌 활용 협력 발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11/02 14:55

Borealis(보레알리스)

일본, 재생가능 폴리프로필렌 활용 협력 발표

Borealis(보레알리스)는 Borouge(보루즈) 및 ITOCHU(이토추)와 일본시장의 재생가능한 폴리프로필렌(PP) 활용 가능 방안을 공동으로 평가한다는 전략적 계획을 발표했다.

기후변화의 급속한 전개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으며, 이에 대책이 시급하게 필요한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약 200만톤의 재생가능 플라스틱 제품을 도입하겠다는 기본 계획을 수립했다. 플라스틱의 우수한 성능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환경에 대한 고려를 한층 높인 재생가능 플라스틱 전환이 요구된다.

폴리프로필렌은 높은 강도와 뛰어난 내열성이 특징인 주요 원재료다. 식품용기, 생활용품 및 자동차 부품 등 광범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반면, 생산의 많은 기술적 어려움으로 인해 재생가능 원료를 사용한 폴리프로필렌 생산은 상용화가 어렵다고 여겨져 왔다.

1994년 창립 이래, Borealis는 세계적인 플라스틱 및 수지 제조업체로서 최소 120개 나라에서 사업을 해왔다. 환경 부문에서 재생가능 플라스틱 및 재활용 수지 제조와 판매 관련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Borealis는 올해 3월 재생가능 PP의 상업적 생산에 착수해, 현재 유럽과 세계 전역으로 판매 확대하고 있다. 

재생가능 PP는 유기 폐기물 및 잔류 스트림에서 지속가능한 원료를 공급받아 만들어진다. 이 재생을 위한 수집품은 사료용 농작물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식물성오일 생산 또는 식품산업에서 사용하고 난 식용유 등 다양한 폐기물과 잔류물로 이루어져 있다.

폐기물을 재사용하는 재생 원재료 제조는 지속가능성 관점에서 더욱 호소력이 높다. 이 같은 행보는 순환적 사고를 위한 Borealis의 야심찬 EverMinds™ 플랫폼에 정확히 부합한다. 원점에서 최종제품까지의 이력 추적이 물질수지 모델을 통해 가능하며, 독립적 외부 기관에 의한 ISCC Plus 인증을 완료했다.

Borouge는 포장, 에너지, 인프라, 모빌리티, 의료 및 농업산업을 위한 혁신적 플라스틱 솔루션을 제공한다. Borouge는 재사용 및 재활용을 위한 신개념의 파괴적 기술을 적용한 포장 설계(disruptive packaging design)를 개발하는 한편, 재활용을 가능케하고 기업 고객들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지원하면서 고객의 가치 실현에 도움이 되는 단일소재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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