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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브라스켐(Braskem), 탄소발자국 감소 인증 신임장 획득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10/31 13:48

사탕수수로 만든 바이오 기반 폴리에틸렌 I’m green™을 생산하고 있는 브라질의 화학기업 브라스켐(Braskem)이 다수의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의 참여로 결성된 독립감사기관인 영국의 ‘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발자국 감소 실천에 대한 신임장을 받았다. 

 

I’m green™을 화석연료 기반 동종 제품과 비교한 최근 공개된 보고서에서 카본트러스트는 브라스켐사가 사용하는 방법에 지지를 보내면서 I’m green™을 1톤 생산할 때마다 그 원재료가 되는 사탕수수를 통해 약 3톤의 이산화탄소 절감효과를 내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브라스켐의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이 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I’m green™은 생산 및 가공 등 제품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가두고, 화석연료 기반 원재료 사용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억제함으로써 플라스틱 제조공정 종료시점까지 전체적으로 약 5톤의 이산화탄소의 절감효과를 제공한다.

 
I’m green™은 100% 리사이클 가능 플라스틱으로 식품포장재부터 개인용품, 나아가 의자나 꽃병 같은 내구재 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품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전 세계의 브랜드 제조사들이 탄소발자국을 줄임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는 보다 효율적인 공정기술에 대한 투자와 혁신적이고 재생가능한 소재의 사용을 요구한다. 브라스켐의 I’m green™은 재생가능 원재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탄소 배출 감소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

 
카본트러스의 부(副) 디렉터는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는 지금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보다 탄소 배출이 근본적으로 낮은 혁신소재가 필요하다. 생산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막을 수 있는 I’m green™같은 제품이 바로 이 문제에 대한 현실적 해결책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브라스켐사의 재생가능 화학제품 커머셜 디렉터는 “신뢰할 수 있는 협회인 카본트러스로부터 I’m green™의 탄소발자국에 관한 우리의 혁신적인 제품이 인증받게 되어 기쁘다. 우리 고객들은 I’m green™ 폴리에틸렌이 제품의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임을 알고 있다. 더 많은 브랜드 제조사들이 우리의 재생가능 솔루션을 사용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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