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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나이티드 캡스(United Caps), 친환경 마개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추구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8/12/04 12:37

 

 

글로벌 캡 및 마개 제조기업 유나이티드 캡스(United Caps)와 브라질 최고의 석유화학사 브라스켐(Braskem)가 공동작업을 통해 미국시장에 사탕수수로 만든 Greener 바이오원료 플라스틱 캡과 마개를 기존 유나이티드 캡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로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Braskem사는 “환경친화적인 지속 가능성 Greener 마개 솔루션을 캡 및 마개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유나이티드 캡스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Braskem사는 이미 상용화한 I’m green(아임 그린)™폴리에틸렌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유나이티드 캡스사 Greener 바이오플라스틱 캡의 원료로도 사용된다.

 

이 바이오 에탄올은 기존 화석원료에 대한 재생가능한 대안인 사탕수수에서 추출된다. 재생가능원료인 사탕수수는 매년 새로 발생하는 매번의 생장주기에서 대기로부터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고정해준다. 이는 I’m green™ 폴리에틸렌의 생산이 화석물질로 만들어진 기존의 폴리에틸렌과 비교했을 때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이는 데 기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결과, I’m green™폴리에틸렌의 탄소 배출량은 우리가 행한 생장주기 분석을 통해 보면 오히려 마이너스다. 즉, 유나이티드 캡스사 제품에 사용된 1kg의 I’m green™폴리에틸렌은 대기로부터 3.09kg의 이산화탄소를 빼앗아 격리시킨다. 원재료를 빼고는, I'm green™폴리에틸렌은 기존 화석연료 폴리에틸렌과 똑같은 생산공정으로 가공되지만, 폴리에틸렌 제품은 기존의 화석 폴리에틸렌과 동일한 특징, 품질 및 물성을 갖는다.

 

I’m green™폴리에틸렌은 기존의 모든 제품에 사용 후 처리방법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에탄올이 가능한 최대한 명확한 연계관리인증을 통해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원료 조달도 가능하다. 유나이티드 캡스사는 우선적으로 Braskem사의 바이오 플라스틱 수지를 사용해 제조한 두 가지 표준형 마개를 출시했다.

 

유나이티드 캡스의 책임자는 “우리 캡과 마개제품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과정에서 Braskem사와 파트너십은 중요한 출발이다. 바이오소재 플라스틱의 사용과 고성능 경량 캡 및 마개의 개발은 지속가능한 경영 추구를 위해 우리의 노력 가운데 단 두 가지일 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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