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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텔아비브대학 (Tel Aviv University), 해조류를 활용한 PHA 생산법 개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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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2/02 11:35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Tel Aviv University)에서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부족한 땅이나 담수를 필요로 하지 않는 바이오플라스틱 폴리머 가공공법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폴리머는 해조류를 먹고 사는 미생물에서 추출한 것이다.

 

이 발명은 텔아비브대학의 포터 환경지구과학대학원(Porter School of Environmental and Earth Sciences)의 Alexander Golberg 박사와 화학대학원(School of Chemistry) Michael Gozin 교수의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공동작업으로 이뤄졌다. 이 연구는 저널 『Bioresource Technology』를 통해 최근 발표됐다.

 

Golberg 박사는 “플라스틱은 썩는 데 수백년이 걸린다. 따라서, 플라스틱 병, 포장용기 및 비닐봉투 등은 바다에 플라스틱 섬을 형성하고 해양생물들을 위험하게 하면서 환경도 오염시킨다. 또한 플라스틱은 부산물로 화학적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제조공정을 가진 석유제품을 사용해 만들어진다”며, “재생가능 원료를 사용한 플라스틱이 해결책이 될지는 의문이나 플라스틱을 만들기 위해 식물이나 박테리아를 재배하려면 비옥한 토양과 담수가 필요한데, 이스라엘을 비롯한 많은 국가는 그러기에 충분한 땅과 물이 없다. 우리가 새로 개발한 공정은 해양 미생물에서 유기 폐기물로 완전히 리사이클링되는 ‘플라스틱’을 생산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해초를 먹고 사는 미생물을 이용해 폴리하이드록시 알카노에이트(PHA)를 생산했다. 생분해성으로 제조과정에서 유독성 폐기물을 배출하지 않으며 유기 폐기물로 리사이클된다.

 

또한 Golberg 박사는 “우리는 바다에서 재배되는 다세포 해조류를 원재료로 사용해 이 해조류들을 먹여 단세포 미생물을 키웠다. 이들 또한 매우 염분이 많은 물에서 자라는 것으로, 바이오 플라스틱 가공에 사용할 수 있는 폴리머를 만들어준다. 이미 이런 종류의 바이오플라스틱을 상업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공장이 있지만, 농지와 담수가 필요한 식물을 원재료로 사용한다. 우리가 제안하는 공정은 이스라엘, 중국, 인도 등과 같이 담수 부족 국가도 석유에서 파생된 플라스틱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특성을 가진 바이오플라스틱용 고분자 생산에 가장 적합한 박테리아와 조류를 찾아내기 위한 기초연구를 현재 수행중에 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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