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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erner & Mertz Group, 파트너들과 함께 재생재 이니셔티브 발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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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6/01 13:26

 

 

해마다 90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매립지와 강을 빠져나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이 추세가 이어지면 2050년이면 바닷속 플라스틱은 무게로 따져 어류보다 더 많아질 것이다. 해양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관련성 및 시급성을 고려할 때, 재생 플라스틱의 높은 점유율(즉, 재활용 플라스틱) 을 지닌 지속 가능한 포장을 위한 개인적 상표 제품 제공자들 사이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5월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PLMA(Private Label Manufacturers Association) Amsterdam 2019 국제 전시회에서 Werner & Mertz Group의 ECC(Ecological Cleaning and Care GmbH)사는 협력 파트너들과 함께 재생재 이니셔티브(Resyclate Initiative)를 발표했다. 효과적인 리사이클링을 위한 이 이니셔티브의 공통 목표는 친환경 활동을 하는 사회적 기업 ‘옐로우백(Yellow Bag)’을 통해 얻어진 재생원료를 사용해 지속가능한 원료 사이클을 구축하는 것이다.

 

결국, 깨끗한 바다를 위한 솔루션은 육지에 있다. 플라스틱 포장재를 업사이클링, 즉 사용 후 다시 순환시켜 폐루프 시스템 안으로 가둬야 바다로 흘러 들어가 쓰레기가 될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는 것이다.

 

5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열린 PLMA Amsterdam 2019에서 이 이니셔티브에 함께하는 5개 기업들이 전시회를 통해 120여개국에서 방문한 1500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에게 관련업계 최신 개발 기술 및 혁신에 대해 선보였다.

 

협력사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부스를 통해 소개된 이 이니셔티브는 옐로우백사가 플라스틱 폐기물 재생재로 제작한 PET 및 HDPE 병의 전체 순환사이클 및 리사이클된 플라스틱을 새로운 포장용기로 만들어 소매점 선반의 제품까지 전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줬다.

 

지속가능 폴리머 전문기업 The Green Dot사의 대표는 “그린 도트(Green Dot)의 Systalen PRIMUS는 Yellow Bag사가 Yellow Bin사에 공급하는 재생 원재료로 생산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슈퍼마켓 선반에 있던 포장용기를 다시 슈퍼마켓 선반으로 되돌려 보내는 셈이고, 이로써 순환고리 사이클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 PLMA에서 선보인 Systalen PRIMUS HDPE Natural을 사용해 만든 ECC사의 세제 병용기가 그 훌륭한 증거”라고 설명했다.

 

패키징 제조업체 알플라(ALPLA)사 사출연신블로우몰딩 및 리사이클링 사업부의 리사이클링 서비스 책임자는 자사의 활동에 대해 “알플라사는 핵심사업인 재생재 함량이 높은 고품질의 지속가능 포장 솔루션 개발 및 제조에 주력하며 다년간 리사이클링 공정 자체를 개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용된 포장용기 회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PET 재활용기업 PET 리사이클링 팀 볼펜(PET Recycling Team Wolfen)에 대한 7백만 유로의 투자가 그 좋은 예다. 앞으로 우리는 Yellow Bag사가 공급하는 PET 폐기물을 가공해 Werner & Mertz의 인하우스로 운영하는 공장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원재료를 폐루프 안에서 순환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기후 변화를 막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재생재 제조에는 신재 생산보다 CO₂ 배출량이 최고 90% 적다” 고 요약했다.

 

ECC사는 “지난 2012년부터 우리는 포장용기를 완전히 리사이클링하는 동시에 가능한 많은 재생재를 사용한다는 목표로 ‘재생재 이니셔티브’에 참여해 왔다. 우리 회사는 100% 재생재만으로 만든 포장용기를 처음 내놓은 세계 기록 보유기업으로 우리는 기꺼이 이러한 전환을 통해 업계를 지원하고 경쟁사들 또한 우리의 환경을 위해 마찬가지 길을 걸을 수 있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ECC 외에도 The Green Dot, ALPLA, Mondi Group, Siegwerk 등의 기업들이 올해 처음으로 ‘재생재 이니셔티브’ 부스에 참가했다. 포장재 및 지류 분야의 글로벌 리더 몬디(Mondi)사는 재생재 이니셔티브 및 요람에서 요람으로(Cradle-to-Cradleⓡ)라는 원칙에 따라 개발된 단일소재(PE)로 만들어지고, 제거가능한 랩어라운드 라벨이 장착돼 완전히 재활용 가능한 스탠드업 파우치를 선보이고 있다.

 

몬디사의 소비자 패키징 사업부 매니저는 “지능적으로 설계된 포장은 환경에 유입되는 폐기물 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신개념 제품으로 순환경제에서 커다란 진전을 이룩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잉크 제조기업 지그베르크(Siegwerk)사 역시 Cradle-to-Cradleⓡ 원칙에 의한 또 다른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재생재 이니셔티브의 파트너들과 협력해 Material Health Certification(MHC, 제품안전인증) GOLD 등급을 획득한 포장 라벨용 지속가능성 UV 인쇄용 잉크 시스템을 개발했다.

 

재생재 이니셔티브가 목표로 하는 다음 프로젝트도 이미 진행중에 있다. 머지 않아서 앞서 언급한 몬디사의 재활용가능 스탠드업 파우치는 지그베르크사의이 요람에서 요람으로의 원칙으로 개발한 잉크를 사용해 인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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