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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이온델바젤(LyondellBasell), 상업적 규모의 바이오 PP 및 LDPE 생산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19/08/29 17:13

 

  

세계 최대 화학 및 정제기업의 하나인 라이온델바젤(LyondellBasell)사는 폐기물 및 잔유물 디젤에서 세계 최대 생산업체인 핀란드의 정유 및 재생생산 솔루션 전문기업 네스테(Neste)사와 바이오 기반 폴리프로필렌 및 바이오기반의 저밀도 폴리에틸렌을 최초로 상업적 규모의 병렬 생산을 공동으로 이뤄냈다고 발표했다.

양사의 공동 프로젝트는 폐기물 및 잔유물 같은 지속가능한 바이오 기반 원료에서 추출한 네스테의 재생가능 탄화수소를 사용했다. 이 프로젝트는 식품 포장재 생산 승인을 획득해 라이온델바젤의 새로운 순환경제형 제품 브랜드 Circulen과 Circulen Plus로 판매되고 있는 수천톤의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을 성공적으로 생산해냈다. 라이온델바젤사는 수십년에 걸친 혁신정신을 바탕으로, 순환경제지원을 위해 취하고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 성과는 네스테가 개발한 재생가능 원료와 라이온델바젤의 기술역량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라이온델바젤 분해설비의 유연성 덕분에 독일 Wesseling 공장에 새로운 재생가능한 원료를 사용해 바이오 기반 폴리에틸렌 및 폴리프로필렌으로 곧바로 전환할 수 있었다. 독립적인 제3의 기관이 탄소 추적자를 사용해 이 공장에서 나온 폴리머 제품을 테스트한 결과 30% 이상의 재생가능 원료를 함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라이온델바젤사가 생산한 재생가능제품 일부를 여러 고객들에게 시험 판매했으며, 고객들 가운데 가정용 필름 분야에서 브랜드 제품을 선도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Toppits 및 Albal과 같은 브랜드 기업인 Melitta 그룹의 소속기업 Cofresco사도 포함한다. Cofresco사는 Circulen Plus 바이오기반 폴리에틸렌을 사용해 지속가능한 식품 포장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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