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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바연구소(Nova-Institute), 바이오산업의 지속적 성장 입증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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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9/26 14:40

 

 

2016년 유럽 BIC(Bio-based Industries Consortium, 바이오기반산업 컨소시엄)를 대신해 노바연구소(Nova-Institute)가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바이오경제에 의한 거시경제적 효과가 처음으로 가시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관련 매출액 및 고용상황 등의 지표를 통해 확인됐다. 이 연구의 2014년 및 2015년 데이터에 대한 업데이트가 2018년 4월 공표됐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전 기간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버전의 보고서다.

보고서는 1차 산업부문(농업, 임업, 어업 등)에서 식품, 음료, 담배, 종이 및 종이제품 등이 완전한 바이오기반산업으로 간주할 수 있으므로 바이오경제부문에 온전히 포함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화학, 제약 및 텍스타일 등과 같은 여타의 제조부문 경우 바이오기반 지분을 평가해 전체 평가에 포함됐다.

2016년 Eurostat이 내놓은 데이터 분석은 EU 회원국 28개국에서 식음료 및 1차 산업부문을 포함한 바이오경제 총 매출은 2조 3천억 유로에 달했다. 매출 절반 이상은 식음료부문이 차지했고, 약 1/4은 농업 및 임업과 같은 1차 산업부문이 차지했다. 1/4가량이 화학 및 플라스틱, 제약, 종이 및 종이제품, 산림기반 산업, 섬유, 바이오 연료 및 바이오에너지 등 소위 바이오기반 산업들로부터 발생했다.

바이오경제는 2016년 총 1860만명의 인원을 고용했다. 1차 바이오매스 생산은 주로 농업, 임업 및 어업에서 많은 고용을 창출하지만(55%), 해당 매출규모는 낮다(20%). 뿐만 아니라 이 데이터를 살펴보면 EU 회원국 그룹간에 뚜렷한 차이점을 볼 수 있다. 일부 중유럽 및 동유럽국가들(예: 불가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등)은 부가가치가 낮지만, 많은 고용을 창출하는 바이오경제분야에서 강세를 보였고, 서유럽과 북유럽국가는 고용수준보다 훨씬 높은 매출규모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과 고용률의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들은 벨기에, 핀란드, 스웨덴 등이다.

이번에 공개된 연구보고 업데이트는 저평가된 바이오기반산업의 거시경제 기여도를 강조해 보여주고 있다. 이들 바이오기반산업은 2016년 EU 28개 회원국에서 약 7000억 유로의 큰 매출을 나타내는 한편, 360만명의 인력을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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