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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스프(BASF), 재생가능 바이오플라스틱의 친환경적 착색을 위한 솔루션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2/10 17:07

바스프(BASF)

재생가능 바이오플라스틱의 친환경적 착색을 위한 솔루션

플라스틱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소재다. 그런 까닭에서 지속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솔루션 요구와 그 해결은 특히 사회적으로 그 중요성이 크다. 제한된 가용 자원과 온실가스 배출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플라스틱을 지속가능한 자원으로 만들기 위한 다음의 세 가지 방법에 대한 모색이 현재 활발하다.

퇴비화 가능한 바이오 폴리머가 생분해 가능한 옵션이라면, 재생가능 자원 기반의 바이오 플라스틱은 기존 폴리머에 대한 비화석 원료 기반의 대안을 제공한다. 재생재는 이미 생산된 귀중한 플라스틱을 순환경제를 통해 여러 차례 사용하는 길을 추구한다. 이 각각의 세 가지 대안은 안료 및 첨가제 분야에서도 각기 다른 해결책을 요구한다.

Sicolen® B 바이오 기반 마스터배치의 출시로, 바스프의 광범위한 Colors & Effects® 포트폴리오는 이제 이 세 가지 각각의 방법을 위한 솔루션을 갖추게 됐다. BASF Color Solutions GmbH는 최근 퇴비화 가능 플라스틱의 착색을 위한 인증된 생분해성 마스터배치 Sicoversal® B, 그리고 재생 폴리에틸렌 및 PVC 착색 용도의 농축 안료 Sicolen과 Sicovinyl®를 내놓았다.

이 세 가지 제품들 덕분에, 기존 플라스틱에 대한 세 가지의 친환경적 대안 모두를, 퇴비화가능성, 재생가능 원료 사용 그리고 순환경제 구현이라는 각 방식의 장점에 제한 없이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채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Sicolen B의 캐리어 시스템은 사탕수수를 원료로 한다. 따라서 열대 우림과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는 검증된 환경적 책임에 만전을 가하는 경작을 통해 얻은 재생가능 원료로 구성된다. 이 탄소 중립적 폴리에틸렌 베이스는 기존 제품에 비해 온실 가스 배출을 줄여주고 원유와 같은 희소 자원 절약을 가능하게 한다.

고객 또한 자신의 화석 기반 또는 바이오 기반 폴리에틸렌을 Sicolen B를 사용해 착색함으로써 생태 발자국을 줄여 제품의 폴리머 베이스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플라스틱 제품의 바이오 적합성에 관한 인증서 취득은 물론 법적 요건 준수도 한층 쉬워진다. 이러한 방식으로, Sicolen B는 다양한 폴리에틸렌 애플리케이션에서 환경친화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착색을 가능케 함으로써 재생 가능하고 리사이클링 가능한 바이오 폴리머 사용을 촉진시킨다.

Sicolen B 6가지 표준 색상 외에도 바스프는 맞춤형 유기성분 기반 Colors & Effects 마스터배치의 개발을 통해 고객이 현재 사용중인 제품을 바이오 기반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스프의 Colors & Effects 브랜드는 코팅, 플라스틱, 인쇄, 화장품 및 농업 시장용 컬러 등 특수효과 안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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