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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브라스켐(Braskem),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168%까지 낮추는 새로운 패키징 솔루션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0/02/10 17:09

브라스켐(Braskem)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168%까지 낮추는 새로운 패키징 솔루션

브라스켐(Braskem사는 바이오워시(Biowash)사와 그레코 앤 게헤이로(Greco & Guerreiro) 사와 함께 CO2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과 폐플라스틱으로 가공된 (post-consumer resin; PCR) 새로운 패키징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새로운 솔루션은 100% 생분해성 천연 홈 케어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브라질 기업 바이오워시의 1ℓ및 5ℓ제품 병용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라스켐 관계자는 “이 새로운 패키징 개발을 위해 협업중인 3사의 공동 노력으로 순환경제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는 브라스켐에게도 매우 중요하며, 고객, 협력사 및 사회 전체가 기울이고 있는 노력에 크게 부합한다”며 “이 같은 맥락에서 우리는 시장 흐름에 맞는 새로운 솔루션 개발을 위해, 원재료 선정, 디자인, 재활용 제품생산 사이클로의 재도입 등 중요한 측면을 고려해 더욱 폭넓은 파트너들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공동 파트너에 그레코 앤 게헤이로기업도 참여했다. 이 기업은 바이오워시에 새로운 지속가능한 패키징 생산을 맡은 블로우성형 업체다. 농축 다목적 세제, 세탁 세제 및 식기 세척제 등이 담길 이 포장 용기는 리사이클링된 플라스틱 재생재로, 브라스켐의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 60%와 PCR 수지 40%로 만들어진다.

50% 이상의 바이오 기반 원료로 제조된 브라스켐사의 I'm green™으로 이루어진 이 솔루션은 매년 6.30톤의 CO2를 포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기존 포장 솔루션과 비교해 최대 168%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셈이다. 브라스켐에 따르면, 제품에 의해 매년 포집되는 CO2의 양은 새로 심은 1,000그루의 나무가 10년 동안 자라며 흡수하는 CO2의 양보다 6배 더 많다.

또한 소비자가 사용했던 플라스틱 폐기물을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제조 사슬전반에 새롭게 기여하는 이 포장용기는 한층 더 지속가능이 높아진다. 이는 40% 천연 PCR을 사용함으로써 염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차별화를 꾀할 수 있는 외관 품질개선은 포장용기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브라스켐의 관계자는 “패키징은 최종 제품의 안전성과 같은 중요한 문제를 책임지지만 동시에 브랜드를 나타내고 시장 및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 점이 바로 이 분야에서 브라스켐이 만들어 낸 파트너십이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해줄 것으로 믿는 이유다. 더욱 중요한 점은 가치사슬에 참여함으로써 바이오워시의 새로운 포장과 같은 지속가능한 화학 및 플라스틱 솔루션을 창조하는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킨다는 목적에 진전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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